[김광일의 입] 추미애·윤석열 “누가 제 무덤을 파는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손발을 잘라버린’ 지난주 검찰 인사. 언론들이 “대참사”라고 불렀던 검찰 인사. 추미애 법무장관이 청와대의 설계도를 받아서 그대로 진행한 검찰 인사. “검란(檢亂)”이라고 불러도 부족함이 없을 이번 검찰 인사. 아니 검사들이 일으킨 난리가 아니라 법무장관이 일으킨 난리니만큼 “법란(法亂)” 혹은 “추란(추미애란)”이라고 불러야 할까. 지금 누가 자기 무덤을 파고 있을까.
🔸 조선닷컴 공식 홈페이지 www.chosun.com
🔸 조선일보 무료구독체험 : bit.ly/2WnNAF7
🔸 조선비즈 공식 홈페이지 biz.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 chosun
🔸 공식 트위터 : chosun

◈ 사실에 대한 믿음, 할 말을 하는 용기. 조선일보◈

#조선일보 #뉴스 #속보 #제보

댓글 

  1. jaesuk lee

    jaesuk lee

    2 시간 전

    윤총장님! 화이팅 현정권을 수사하는 정의의 사자로 얼마나 잘하고 있습니까? 응원합니다나라살린 검찰총장님! 으로 기억 될 것입니다오만방자함은 청화대와 추추태장관이지 똥뭍 묻은개가 겨묻운개 나무란다 적반하장 후안무치

  2. jaesuk lee

    jaesuk lee

    3 시간 전

    추태장관 저런연이 법무장관이라고 옆에있으면 얼굴에 침이라도 뵙고 싶다 저런 인간이 법장관이라고 법을 지켜야 할 사람이 법을 어기는 것은 당장탄핵시켜야한다

  3. Peacenik Tom

    Peacenik Tom

    7 시간 전

    나 같으면 더러워서라도 윤석열을 엿먹이기 위해서라도 수사를 하라하겠다 ㅎ 구린게 있으니 온 권력을 다 동원해서 저지하는거지.. 죄지은거 없으면 당당하게 수사에 협조해봐라~ 고민정도 나와서 발표할때 보면 되게 안쓰럽고 불쌍해보이던데. 뭔가 두려움에 찬 얼굴이고.. 참 앞날이 걱정된다 문빠들

  4. Happy Tree

    Happy Tree

    19 시간 전

    조국죄가 탈탈 턴것이라 말하는 사람은 정말 뇌가 옶는 인간이지, 그게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인가?

  5. 이승철

    이승철

    일 전

    민주당이 뽑은 윤석열, 진짜 검찰개혁을 하려고 하니 도리어 입맛에 맞지 않으니 하는 행태가 어이가 없을뿐.

  6. 조동호

    조동호

    일 전

    김광일 최고다 화이팅화끈하당

  7. 영숙양

    영숙양

    일 전

    이방송을보고 그나마숨통이트입니다 명쾌한방송 너무너무감사합니다 윤석열 총장님 화이팅 입니다 ~~ 끝까지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8. 영숙양

    영숙양

    일 전

    조국 가족 일가족사기단이요~~

  9. 김용

    김용

    일 전

    저런무도한 더러운민주당놈들은 영구집권에 눈이멀어 법도 부끄러움도 무시하고 미친개처럼 날띤다

  10. 벤드이

    벤드이

    일 전

    보나마나 일가족사기단이죠~ 왜그런일가족 사기단을 그냥두는지 알수없다~

  11. 박경수

    박경수

    일 전

    검찰의 직업직무상 민주적통제란 말은 정상적으로 직무수행 중 있을 수가 거의 없는 것이 정상이죠. 일반국민에게도 그런 법 집행앞에 감수해야 하는 국민들이 대부분 입니다. 미사여구를 씌워 민주적 통제란 말로 바꿔 말한들 검찰의 직무는 범인잡아 판사앞에 세우는 것이고 결과는 판사의 몫이죠.더러는 가끔 인간적인 피고의 실수로인해 감형을 치는 경우가 있더군요. 사회지도층에게는 관용이 어려죠. 그것이 검찰이고 그들의 직업속성이며 그런모습을 보일때 검찰은 민주적 법적 직무를 다하는겁니다.더군다나 사회지도층의 불법은 우물파듯 모두 파헤쳐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조치하는것이 그들의 직업입니다.

  12. 작은가게

    작은가게

    2 일 전

    신통방통 매일 봤습니다 지금은 진행 안하시지요 요즘은 안보네요 돌직구봅니다 김광일의 입에서 보니 더욱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3. 류한용

    류한용

    2 일 전

    대한민국 만세!

  14. 김준환

    김준환

    2 일 전

    청와대법을준수해라 부끄럽지안으냐

  15. BoMun Jeong

    BoMun Jeong

    2 일 전

    추미애가 법무장관이라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게 나라냐? 법무장관이 부녀회장자리냐?

  16. 이혜자

    이혜자

    2 일 전

    끝까지 집행해야 한다

  17. 변종호

    변종호

    2 일 전

    조국은 일가족 사기단이 맞습니다. 맞고말고요~~앞에서는 공정 평등을 부르짖으며 뒷구멍으로는 온갖 비리를 저지르는게 가족 사기단이 확실히 맞지요~~

  18. 김윤식

    김윤식

    2 일 전

    추미애가제무덤파고읻는겁니다 악을행하면할수록국민들은법을억이는자을규탄할것입니다 윤석열총장은역사에정의을위해법을집행한걸찰총으로기록될겁니다

  19. 이세영

    이세영

    3 일 전

    물론 전자입니다 추미애가 무덤을 파고 있죠

  20. 각시탈

    각시탈

    3 일 전

    구린게 있으니 막는거겠죠. 그것도 청와대 에서 ...

  21. 안희정

    안희정

    3 일 전

    감사함니다~정화한팩트!

  22. 안희정

    안희정

    3 일 전

    직무유기라뇨?

  23. 안희정

    안희정

    3 일 전

    김명수대법원자은좌파?

  24. 안희정

    안희정

    3 일 전

    위법은?청와대죠

  25. 안희정

    안희정

    3 일 전

    윤총장은시작이죠~

  26. 안희정

    안희정

    3 일 전

    제무덤파는것은추미애라할수있다

  27. 안희정

    안희정

    3 일 전

    일가족사기단이라할수있죠~

  28. 파란하늘

    파란하늘

    3 일 전

    윤석열 총장님 꼭 자유민주주의 살려주세요 힘내세요

  29. 이영숙

    이영숙

    3 일 전

    가족의 비정상적 행위가 어느정도라야 이해가 되죠. 이건 진짜 아니죠! 가족들의 비양심적 행위가 국민들에게 미친 상실감은 생각지 않아요?

  30. 김용주

    김용주

    3 일 전

    아무래도,,,수갑찰날이,,,가까워오니,,,생 몸부림을 치고 있구만,

  31. 박경희

    박경희

    4 일 전

    윤석열은 하늘이내린 사람!! 국민을 살리기위해 하느님이 역사해서 우리에게보내온사람!!!!!!!!!

  32. 박경희

    박경희

    4 일 전

    조국 은 당연히 가족사기단 (국제적인) 토픽에 나도 부족함이없다 ~~~~~~~

  33. 박경희

    박경희

    4 일 전

    추년 많이 깊게 무덤 많이파셔!!!!!!!!

  34. 김중묵

    김중묵

    4 일 전

    추 미애와 윤 석열 두사람 국민이 다안다 추는 법을어기는 인간이고 윤총장은 법을 잘 다루는데 민주당의윈들은 추 한 인간과 동일한 인간 이가 단죄 받는다 국민이 보고있다

  35. Y S. B

    Y S. B

    4 일 전

    썪은 줄을 잡고 ㅎㅎ 좋아하고 있는 어리석은 자가 누구일까.

  36. 김경옥

    김경옥

    4 일 전

    추한난이네.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모르고 칼들고 사극찍어대는데 윤석열총장 꿋꿋하게 버티어나가시길.... 추위의끝에 봄은 오는법입니다.

  37. 박예영

    박예영

    4 일 전

    간결하고 명확한 논리로 희망을 주는 [김광일의 입] 탄복하며 온 힘을 다해 응원 합니다.

  38. 성영업

    성영업

    4 일 전

    오만방자한 추미애 걸음걸이 문 앞에서는 본래걸음 국민앞에서는걸음걸이가 바뀌는추미애 곧 피눈물 훌릴날이 있을거야 하늘이용 서하지 않을거야

  39. 정태우

    정태우

    4 일 전

    🔹 秋美哀歌靜晨竝 < 김삿갓 > 가을날 곱고 슬픈 노래가 새벽에 고요히 퍼지니 아름다운 안개가 홀연히 와 가까이 드리운다. 기세 좋은 것이나, 소박한 것이나 둘 다 그러하여. 사랑은 슬프고 애잔하며 아름다움이 하나인 듯하네. 秋美哀歌靜晨竝 (추미애가정신병) 雅霧來到迷親然 (아무래도미친연) 凱發小發皆雙然 (개발소발개쌍연) 愛悲哀美竹一然 (애비애미죽일연) 위의 시는 김삿갓 김 병연이 29세 때 지었다고 한다. 번역을 빼고 한글만 읽어보면 재밌다. 180년 前에 이미 現 시절을 미리 내다본 건 아닌지... 우연일까? 필연일까?

  40. 백명숙

    백명숙

    4 일 전

    맞습니다 충동을감수하더라두검찰은청회대 공무집행을 ᆢ실천해야 검찰두책임을면할것이다

  41. One ho Park

    One ho Park

    4 일 전

    이쯤되면군수사대가 수사에들어가야되지않나요.군경합동으로 청와대을열어서 수사에협조해야하지않나요.

  42. 이재열

    이재열

    4 일 전

    일가족 사기단 자식을 워조로 공부가르켜야 사회나와 뭐하나요 공산단식 빨갱이들

  43. stefan B.

    stefan B.

    4 일 전

    속이 다 시원하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말씀해주시네요. 진보고 보수고 편나누어 다투는 것 좋다 이겁니다. 방향이 갈라져도 둘의 목적은 결국 같아야하는 것 아닙니까? `국민을 위해서 ' '나라를 위해서'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런 것들이 나뉘기 전에 정의가 존중받을 수 있는 원리원칙적인 나라가 되어야지요.

  44. 강령산

    강령산

    5 일 전

    쪼국으로 재미본 문제인 사회주의 정권이여! 쪼국으로 인해 더블어민주당과 함께 영원히 폭망하리라!

  45. 정정일

    정정일

    5 일 전

    김광일기자님저는기자님에기사를열심히보고잇는데한가지부탁드립니다평논을내실때회수를너주시면고맙겟읍니다이춘근박사님처럼말입니다

  46. Sungsoo Lee

    Sungsoo Lee

    5 일 전

    추한년이요

  47. Sungsoo Lee

    Sungsoo Lee

    5 일 전

    겁없이 까부는 추미애가 윤석열과 비교가 될까?절대 추미애를 그냥 나두어선 안된다 선거법위배하고 자신들에 죄를 덮기위해 윤석열의 손과발을 끊을버리는 꼴통들이다

  48. 白浜慶子

    白浜慶子

    5 일 전

    북한사람이,하는방법대로,개수작들이네!,

  49. 이주봉

    이주봉

    5 일 전

    추~한 조국 가족 사기단 자식도 빵~으로 보내야 한다

  50. 최돈현

    최돈현

    6 일 전

    총장님두러워할것없 어요 총장님뒤어는국민들이 있어요관악무도한자들 철저히수사해서 저무덤에자발로들어가도록해요

  51. 백영길

    백영길

    6 일 전

    일가족사기단입니다좌파들은털어도안나온다고하네요죄는있는데기각해놓고어너시데인데내말그역이라니추미애는정은이한데배원나쓰레기들

  52. 신현천

    신현천

    6 일 전

    개 쓰레기 새끼들 아가릴 쫘악

  53. park jong il

    park jong il

    6 일 전

    윤석열검찰총장님과 추법무 사진을같이올리지마세요 총장님사진부끄럽지 않게해주세요~!!

  54. 황석연

    황석연

    6 일 전

    추미애개녀는반드시감방보내고말거시다

  55. Han Ly

    Han Ly

    6 일 전

    근데 법원이 중심 잡으면 괜차노은데 김명구 이하 좌팔이들이 장악한지 오래...그래서 대깨문 좌팔이들이 저렇게 철면피적 논리로 입싸움하는거다. 박근혜 대통령은 너무 준법준수가 이란 사태와 선전선동에 당한거다

  56. 이재복

    이재복

    6 일 전

    좋은말씀입니다

  57. 권종철

    권종철

    6 일 전

    윤석열! 그는 말없이 싸우는 진정한 투사다.

  58. 산울림

    산울림

    6 일 전

    청와대 공무집행방해 하나 더 추가요

  59. 박창현

    박창현

    6 일 전

    선별 수사를 논하는 이者, 이자의 속셈은 선별해서 수사를 하라는 것이다. 아랫것들이 상전도 몰라보고 감히 누구를 수사해. 이자의 정신은 결코 정상일 수 없다. 천벌을 받아라.

  60. 장세명

    장세명

    6 일 전

    추미애의원님 이제라도 제 자리로돌아오세요 늦지않았습니다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