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애니메이션

#539 오빠한테 복수한썰(하편) [써리의 영상툰](ENG SUB)

동생의 복수가 시작된다!!

써리 폰케이스 이벤트~~!!
-참여 방법-
1. 써리툰 영상에 평소처럼 댓글을 단다.
2. 꼭 뒤에 메일 주소를 적는다.
재밌거나 기똥차거나 진심이 담긴 댓글 등
써리 마음에 드는 댓글 7개를 선정하여
매달 써리 폰케이스를 보내드려요!
(가능한 기종은 bit.ly/2IlgVcL 여기에서 미리 확인해주세요~)
써리의 영상툰 유튜브 화/목 7시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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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난포도라구

    난포도라구

    3 일 전

    레알존잼빅잼꿀잼이내요ㅋㅋ

  2. 이준석

    이준석

    14 일 전

    웃겨서뒤지겨

    • 이준석

      이준석

      14 일 전

  3. 이준석

    이준석

    14 일 전

    너무웃기다 ㅋ

  4. 한체리

    한체리

    14 일 전

    쓰는것도 힘들겠다

  5. 별채담_

    별채담_

    16 일 전

    제목:똥방구아저씨 제가 7살때 있었던 일입니다. 도서실에서 새벽까지 공부를 하는데 제가 책장 옆에 있어서 보통 문쪽에서 안보이거든요?근데 갑자기 한 남성이 와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뿌웅!빠악-삐익-부앙-뿌웅-부와아앙- 하며 방귀를 뀌는거에요!!!저는 알아차렸습니다. 그 남성이..저희 오빠였다는걸요..그래서 저는 그걸 녹음을 했습니다.계속 녹음을 하는데..방귀를 뿌웅-삐익-빠앙-뿌아와앙- 뀌고 마지막으로 바지를 벗고.,팬티 조금 내리고..또다시 뿌웅-빠앙-부부북-북-뿌앙-삐익-부아아악-부와아앙- 하며 방귀를 뀌는거에요..그 냄새에 저는 죽을것 같아서 그 도서실을 나갔습니다.근데.. 오빠:'야 너 뭐냐 여기 있었냐?'하는거에요..그래서'응..'이라고 하니까 갑자가 그 엉덩이를 제 얼굴에 대면서..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뿌욱-삐익- 하며 방귀를 뀌는거 있죠?저는 그 녹음본을..오빠 페이스북에 올렸답니다^^오빠 여친한테도 카톡으로 보내고^^ 근데...아직 엄마,아빠에게 말하지도 않은 것을 써리툰에 재보해봅니다 ㅋㅋ

  6. 둥동이

    둥동이

    16 일 전

    사이다 대박 ㅋㅋㅋㅋㅋㅋㅋ

  7. 엣헴영원한 펭수

    엣헴영원한 펭수

    18 일 전

    ㅋㅋㅋㅋㅋㅋㅋ뭐이리 웃기냐 ㅋㅋㅋㅋㅋㅋ

  8. Qo빼로

    Qo빼로

    19 일 전

    만약 또 복수하면 이영상을 여친에게 보내는건......

  9. 튭이

    튭이

    20 일 전

    앜 오빠의 복수를위해 1시간이나 시간을 쓰시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보자분 뭘좀 아시네

  10. 비행

    비행

    20 일 전

    안녕하세요 ㅠ무서운 썰 보내 봅니다 내 하하 귀신 얘기는 아니예요 하지만 그 만큼 오싹해요 제가 조금 또래의 비해 겁이 많은 편이 예요 ㅠ 그래서 제가 악몽을 꾸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근데 요즘 안방에 들어 가면 악몽을 꾸게 됩니다 뭐 내가 어디에 갇혀서 죽게 되는 꿈을 많이 꿔요 하지만 이번엔 진짜 오싹해서 소름이 돋을 정도예요 ㅠ제가 어느날 아는 애들 3명이랑 방탈출 까폐를 가는 거였어요 ㅠ 별로 친하지도 안은 애들이었지만 일단 가는 꿈이 었는대..그 방탈출 까폐가 온통 제가 거짓말 했던 기억들과 악몽들로 장식 해져있었어요 저는 그때 아무생각이 없어서 몰랐지만 어우 지금 생각하면 소름 돋내요 일단 입구로 도착하자마자 제가 무서워했던 삐에로가 웃으며 저를 반기고 있고, 저는 방탈출을 시작하며 애들과 놀았어요..그리고 점점 시간이 갈수록 삐에로는 더 웃기 시작했어요..그리고 해가 질 무렵 아빠에게 전화가 걸려왔죠 아빠:너 지금 어디야? 나:나 지금 방탈출 까ㅍ..아빠: 너..당장 나와 빨리 나:어? 어..하고 전화가 끝났어요 그때 모두가 날 째려보고 있었는데 그땐 진짜 아무 생각이 없어서 걍 빨리 나가 자고 했어요 제가 말했어요..야!!여기서 빨리 나가야 해 1친구:왜?우리 아직 수수꼐끼 못풀었잖아 3친구:마자 이 것만 풀고, 나가자 전 싫다고 했지만 친구들 손에 이끌려 1시간 동안 더 풀었죠 ..그때 삐에로가 하하ㅜ재밌어 ㅋㅋㅋ하고 웃는 거예요 뭐지 싶었는뎁 문이 닫히더니 잠궈져열수 없었어요 제가 야 이거 어떡하지? 친구들: ㅎㅎ걍 여기서 자자 엥? 저는 무슨 소리지 싶었는뎁 벌써 자고있는 거 있죠? 제가 그때 딱 정신이 돌아왔어요 여기서 자면 안될 것 같아라고 생각했고, 그때 꿈이 깼고 그때 식은 땀이 올라 왔던 저는 아빠 옆으로 가서 울며ㅠ 잠을 청했어요 ㅠ그리고 다음날 감기 기운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저랑 같이 놀았던 아이들은 아파 학교를 않나왔어요 ㅠ.ㅠ 전 그때 생각 했어요 만약내가 꿈에서 애들이랑 잤다면

  11. 최진희

    최진희

    23 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ㄱㅋㄱㅋㅣㅋㄱㄱㄱㅣㅣㄷ긷ㄱㄷㄱ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ㄲㅋㄱㄱ깈ㄱㅋㅋㅋ

  12. 소율

    소율

    25 일 전

    쵝오!!

  13. 멸치

    멸치

    25 일 전

    형이란 놈이 잘못햇네 먼저 잘못해놓고 똑같이 복수하니까 또 복수하려고 하네

  14. 김쥬하

    김쥬하

    27 일 전

    나도폰캐이스받고싶픈데........ 캐잇.가않마자ㅠㅠㅠㅠㅠㅠㅠ

  15. 김쥬하

    김쥬하

    27 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빵뿡뿡끄어어ㅓㅓㅓㅓ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는그러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한태그러방구끼면ㄴㄴ얔ㅋㅋㅋㅋㅋㅋㅋㅋ

  16. 김쥬하

    김쥬하

    27 일 전

    오늘본사람~

  17. 김쥬하

    김쥬하

    27 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Im ddoddo

    Im ddoddo

    개월 전

    ㅋㅋㅋㅋㅋ아 개웃경

  19. 조영래

    조영래

    개월 전

    전쟁이다..

  20. 김초딩

    김초딩

    개월 전

    ㅠㅠ 복수는 복수를 낳습니다 ㅎ

  21. 송은주

    송은주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화개장터_’

    화개장터_’

    개월 전

    응원해요!!!

  23. 김진철

    김진철

    개월 전

    으마하하ㅏ하하하하ㅏㅎ랄라라ㅏ라라라ㅏㄹ라라ㅏ라라라라라하ㅏ하라하ㅏㅏ하하하ㅏ하하하하히ㅏ하하ㅏㅎ하ㅏ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히ㅏ하ㅏㅣ핳

  24. 연우백구

    연우백구

    개월 전

    응~ 니 방귀 살살 녹아 미쳤닼ㅋㅋㅋㅋ

  25. 징징이의pleasant daily lives

    징징이의pleasant daily lives

    개월 전

    ㅋㅋㅋㅋ여친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복수하면 똥싸는 모습까지 찍어서 보내바옄ㅋㅋ (wlwldus04@gmail.com)

  26. 봄날1234

    봄날1234

    개월 전

    안녕하세요.. 여기에서 사연보내는건 모르겠지만 오늘은 저의 셋째 고모가 사기당할뻔한 이야긴데요..고모가 그날 일하러 가야 된댔어요 일주일에 500만 받는 일이었는데 처음엔 되게 좋다고 생각하였지만 아니었어요 그날 고모는 새로일하러 가는길이셨느데 그날따라 새벽에 꿈같은걸 꾸셨는데 않좋은 꿈이었어요 고모도 뭐지 이게 무슨 꿈이지 라고 생각했지만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씻고 준비하고 나가는데 교통카드에 돈이 없어 편이점에서 돈을 충전하고 첫번째로 버스에 올랐대요 카드가 처음엔 찍혔지만 내릴때는 않찍혀서 계속 찍어두 안되길래 그냥 내렸다요 두번째로 지하철을 타려고 카드를 찍어야 했지만 그날따라 카드가 자꾸 않찍히는거에요.그래서 어떤 아저씨가 다행이 그냥 찍어주셔서 지하철에 탔는데 내릴때가 되어서 고모의 교통카드로 또 찍니 되더래요..그래서 지하철에서 내리고 몇번 출구에서 어디까지 가는거였는데 저는 정확히 몰라요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래요 고모랑 같이 가는 아줌마였어요 그 아줌마는 되게 빨리갔다면서 금방 갈거라고 하셨어요 고모는 알났다면서 끊고 기다리는데 옆이 어떤 아줌마께서 면접보러 아닌냐하고 물었대요 고모는 일하러 갈려 했으니 당연이 아니라고 했죠 그분은 알았다면서 가셨어요 조금 기다리니 전화가 또 왔어요 바로 고모랑 같이가는 아줌마 였어요 조금기다리면 누가 마중나온다고 했어요..고모는 알겠다고 끊고 그때 어떤 아줌마가 또 면접보러 왔냐고 고모는 이상했지만 마중나온다고 했으니 그분이라고 생각하고 되게 큰 건물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앆 전화온 분도 오셨어요 처음엠 그저 식당 같은 곳인줄 알았지만 건물에 들어가보니 컴퓨터가 되게 많았더래요 고모는 또 이상하네라고 생각했지만 기분탓인줄 알았대요 그런데 어떤 아저씨가 나와서 뭘 설명하더래요 근데 계속 뭘 투자하면 땅사고 뭘하면 이렇구 계속 땅 얘기만 하시더래요 고모는 뭐지 하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그분들이 입도있던 점퍼나 더우니 옷을 벗으래요 고모는 뭐지 하면서 벗었고 (물론 패딩같은걸 벗으라고 한것입니다)설명늘 계속 들었어요 근데 책상에 책같은 것들이 있어 조금 보겠다고 했지만 그분들은 안된다며 소리쳤어요 고모는 놀라 회장실을 잔깐 다녀온다고 하셨어요 근데 직원분이 화장실 문 앞까지 따라오더래요..고모는 볼일 보는척 저희 아빠에게 전화 하셨어요..뭔가 이상하다고 저희 아빠도 뭔가 불안했다라면서 그냥 밖에 나오라고 했대요 고모는 알겠다고 하구 화장실에서 나와서 옷입고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직원분과 아저씨가 옷은 왜 입내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고모는 제가 아파서 가야될거 같다면서 거짓말 쳤어요 하지만 직원분과 아저씨는 필사적으로 못가게 막으려고 했대요..그리고 다행이 겨우 나와서 도망치듯 다시 지하철을 타고 집에 왔다고 해요..... 아마도 제 생각애는 계속 투자를 하라는거보니 사기집단 같았어요.. 고모는 이일을 못 잊겠다고 하시네요..ㅠ

  27. 윤별

    윤별

    개월 전

    오빠분 걍 첨부터 시작하면 안했으면 됐잖아욬ㅋㅋㅋㅋㅋ 저번편 보고 너무 화났는데 여동생분 매우 사이다❤

  28. 연어

    연어

    개월 전

    아이고 재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29. 냥이초코픽

    냥이초코픽

    개월 전

    저진짜 사연이있어서 한번이라도말이라도 하고싶은데 보내보기라도하려고요 어디에 사연보내나요....?

  30. 뉴르

    뉴르

    개월 전

    (익명으로 해주세요) 저 여기에 올리는거 맞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4학년 때 겪었던 황당한 일인데요 4학년 때의 저는 소심해서 친구도 못사귀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때가 체험학습을 갈려고 버스에 탔는데 어떤 처음보는 여자애가 제 옆에 앉더니 "너 내 이름 알아?" 이렇게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당황해서 "아..아니 몰라" 이랬더니 그 여자애가 뒤에 매고 있던 가방에서 공책과 연필을 꺼내더라고요 그래서 그 위에 자신의 이름을 쓴다음 저한테 주더라고요 저는 더욱 당황해서 가만히 있는데 "이게 내 이름이야 잊으면 안돼^^" 라고 하는거에요 나중에 알고보니 그 여자아이는 작년에 전학온 아이였고 4년이 지난 중1이 된 저와 그 여자아이는 단짝친구가 되어있습니다 그 여자아이 덕분에 모르던 아이들와도 친해지고 정말 고마운 친구에요 ㅎ

  31. twinkle park

    twinkle park

    개월 전

    이건 꼭보세용 거진말^^

  32. 뚱이

    뚱이

    개월 전

    안녕하세요.저는 11살이에요.어느날 좀비고를 하던 중 한 플레이어가 사귀자고 했어요.전 사귀자고 했조.하지만 행복하진 않았어요.문자를 했는데 가슴이 크냐고 하는거에요!근데 응만하라 해서 응만 했조.근데 자기 고추를 보여준다는 거에요.저는 어쩔수 없이 응을 햇어요.근데 진짜로 고추를 찍어서 보냇어요.전 놀렀죠.근데.... 그미치놈이 먹고싶지 라는 서예요.전 아니라고 했죠.근데 응만 하라해서 또 응을 했죠.전 바로 해어지자고 했어요.그런데 운다는 거예요.전 무시했어요.전 너무 행복했어요.

  33. 순정.

    순정.

    개월 전

    오빠가 먼저 신경 안써도 되는걸 지랄한거니까 댓글 보여주면서 쌍욕하세요

  34. 오오

    오오

    개월 전

    처음부터 너무 쎘다 영상 만들어서 여친한테 보내면 핵사이다짘ㄱㅋㄱㅋ

  35. 땅랑이

    땅랑이

    개월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 전 올해 바이론린을 배우는 12살 여자입니다. 제가 2년이아닌 올해잖아요 제 자메년이 바이론린연주 영상을보고"야 이사람이 니보다 준나 잘한다ㅋㅋㅋ"하는대 아니 재능이거나 오래배웠거나 유전일수도 있잖아요 그런대 제가 "야이18년아 난 올해잖아ㅅㅂ년" 했는대 그날 집가서 더욕하고 싶고 '하 바이론린이야도 잘해서 콩쿨까지나가자'라고생각하고 그자메년 현악기는 쉬여란 생각을 부실 생각입니다.

  36. korea토종한국인

    korea토종한국인

    개월 전

    1:00 혹시 이노래 제목 뭔지 아시는분 있나요?

  37. 푸드TV

    푸드TV

    개월 전

    다음편도나오면좋겠다ㅋ

  38. 허시란

    허시란

    개월 전

    너무유치하내요.. 그거쫌보난거갖고 으디서오빠한테?

  39. 마리킨 온라인덕질합니다

    마리킨 온라인덕질합니다

    개월 전

    나도 보긴엔 힘들어 그만해 밥먹는데 밥맛떨어지네

  40. ᄉ ᅳ ᄉ

    ᄉ ᅳ ᄉ

    개월 전

    엥 이거 알람이 왜 지금 뜨지 놀랏넹

  41. 메타몽

    메타몽

    개월 전

    1:30 쯤 부터 나오는 브금 제목ㄱ이 뭔가요 ?? 제발 알려주세요 ㅠㅠ

  42. 구오오옷

    구오오옷

    개월 전

    사연 보냅니당 저는 현재 4학년 초딩이고 동생은 6살인데요. 언제 제 아버지가 계란후라이에 밥먹으라고 계란후라이 해주고 잠깐 담배피러 나갔어요. 근데 그때 제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입원했을때라 그땐 저와 동생만 있었어요. 그때 제 동생이 저를 보고 손으로 계란노른자를 가르키더니... "횽아 으이거 부X이야?" 저는 바로 웃었고 동생은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때는 말도 잘 못 할때여서 발음이 잘 안됐지만 알아들을 수 있었죠. 지금생각해도 참 웃깁니다.

  43. 하룸

    하룸

    개월 전

    아...그 드러운 영상을 1시간으로ㅋㅋ 드럽다ㅋㅋ

  44. 하양유튜브

    하양유튜브

    개월 전

    써리님 올래 욕안나왔는데 욕나와서 엄마가보지말래요 다음부터는 욕좀 편집해주실수있을까요??

  45. 이다혜

    이다혜

    개월 전

    .

  46. 데혜데혜

    데혜데혜

    개월 전

    으아아아아니 미래의 유튜버 원석을 찾은 듯한 이 썰 뭐냐 ㅋㅋㅋㅋㅋㅋ

  47. 이린

    이린

    개월 전

    저도 썰 보내봐용 !!익명으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11살 여자입니다.저는 얼마전에 짝을 바꿨어요.전에 짝궁이랑 똑같아서 선생님이 제 짝남이랑 바꿔주신거에요! 그래서 짝남은 그냥 있는데 한 일주일 후에 수업을 하고 있었어요.근데 제가 도장을 가지고 있었는데 친구가 제 짝남한테 그걸 찍으라는 거에요 그래서 싫다고 했는데 계속하라해서 제가 그냥 찍어버렸어요.근데 개가 화를 내지않고 웃는거에요..그래서 좀 설레기도 했는데 또 다음시간에 친구가 또 찍으라 해서.. 야야 나 니 책에 도장 찍는다??라고 말했는데. 어? ㅋㅋ마음대로 해 하면서 웃었어요 .그때 너무 설레서 죽을뻔했어요..근데 아직 고백을 못하고있어요..

  48. 나야나

    나야나

    개월 전

    앜ㅋㅋㅋ 제보자님 페북 게시물로 올리짘ㅋㅋㅋ그럼 오빠분이 못지우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 stacker yoojun

    stacker yoojun

    개월 전

    너무 무섭고 수상해서 썰을 보냅니다. 전 화장실에서 씻고 있었을때 엄마가 불렀어요,"다 씻었어? 세수하고 양치하고?" 그때 시간이 12시 40분쯤 됬을 꺼에요.너무 수상했어요 그땐 우리엄마는 자는거에요, 그래서 "어 했어"라고 해서 나왔을때 이불을 찾다가 없어서 말을 했더니 아무말이 없는거에요. 전 엄마랑 같이자는 침실있어서 가봤더니 엄마는 이미 자고 있던거에요!!!!!! 너무 무섭고,소리지르고 싶었어요.근데 이미 엄마는 자서 소리지르지않고 제 머리에 막 뛰어다니고,소리지르고 있었어요. 전 이게 내 생각인가? 이라고 생각했지만 근데 우리엄마는 큰 목소리로 말해서 알고있었는데 알고보니 아니였어요...... 그때 이불을 찾고 충격에 놀라서 한숨도 못 자게습니다.....그리고 제가 이 썰을 쓰는데 저절로 지워져서 더 무서워저서 이젠 제집을 나가고 싶어요...ㅠㅠ 저 귀신을 본건가요? 아니면 제생각인가요?

  50. 이영은

    이영은

    개월 전

    이렇게 보내는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써리님 사연 보내봐요 ! 익명으로 해주세요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친구를 가명으로 민규라고 부를게요 민규는 저와 같은 반이에요 저의 뒷자립니다 민규를 좋아하게 된건 올해 1학기 때 부터였어요 첫인상은 잘생겼다 키 크다 정도 였지만 저의 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지고 있어요 매일 그 아이 생각이 저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 꿈에도 나오고 그래서 더욱 커지는것만 같아요 꿈을 꾸면 민규가 나와 저와 사귀어서 데이트를 하거나 민규가 저에게 잘해주는 그런 꿈을 꾸게 되어 현실과 햇갈리게 되요 꿈 속에서 민규가 다정하게 대해주니 현실에선 기대하고 기대하다 짝사랑을 포기하려해도 잘 되지 않아요 다른 이성친구와 얘기를 하고 장난을 치는 것을 보면 질투가 나고 그래요 .. 그리고 얼마 전 제 친한 친구를 가명으로 민희라고 할게요 제 생각이지만 민희가 민규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 그래서 며칠 전 물어봤지만 아니라고 하더군요 .. 그리고 어제 꿈을 꾸었는데 민희가 민규를 좋아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 꿈 속의 저는 어쩔 줄 몰라하고 있었구요 .. 꿈이지만 현실이 될까봐 불안해요 .. 그리고 하필이면 민규는 인기가 많습니다 잘생긴 외모 인지 성격이 착하고 매너있어서 인지 저번에는 제가 장난을 치다가 가위에 베여 다친적이 있는데 그 때도 걱정해주고 괜찮아 ? 라고 물어봐주며 걱정해주는 그런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저는 의미부여를 하며 그러고 있어요 .. 민규에게 고백을 하고 싶지만 민규와 사이가 멀어질까봐 선뜻 다가가지 못하겠어요 ..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에 고백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고백을 하면 좋을까요 ? 만약 민규가 거절을 하게되면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해야 할까요 .. 생각이 많네요 .. 써리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 ?

  51. 댓글쓰는사람

    댓글쓰는사람

    개월 전

    근데 저게 통하는 새끼가 나쁜새끼 아닌가?

  52. 워블

    워블

    개월 전

    사연 보냅니다 저는평범한 6학년 여자 입니다 그런데 작년쯤? 엄마가 말씀을 해주건데 있는데요 제가 5~6살 쯤에 유치원에 다녀오고 엄청 울었데요 그래서 엄마가 왜 우냐 했는데 어린 쟤가 이렇게 말햿데요 자기가 좋아하던 남자얘가 있었는데 어느날 쟤가 그 남자얘한테 고백을 했데요 근데 그 남자얘가 "싫어"라고 하고 전 "왜?"하니깐 "넌 뚱쭝하잖아"라고..사실 지금도 제가 통통하긴한데 어릴때도 물론 통통하긴 헀었거든요..아무튼 그래서 유치원을 다며오면서 집에서 엄청 울었다는 거에요 사실 지금같으면 그 남자얘한테 한방 먹였겠지만 사실 지금 저희가 사는 세상도 것모습만 판단하잖아요 전 것 모습보가 내면에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남자얘한테 할말이 있는데요..야! 너 아무리 뚱쭝한게 싫어도 그러치 나 상처 잘 받는 사람이거든 너 길가다가 만나기만 래봐 욕 한 바가지 날린다

  53. 진아

    진아

    개월 전

    제 친구가 좋아하는애가 있데요 근데 저도 개를 좋아했었어요ㅠㅠ 근데 개가 남친이 생겨서 그래서 제가 좋아한다고 말했어요 근데 개가 헤어졌는데 저랑 연락은 하는데 얼마전에 둘이 연락하는걸 봤어요 ㅠ 둘이 같이 현활 뜨면 너무 걱정되요 어떡하죠 고백을 해야하나요? 익명이요ㅠㅠ

  54. 보미카

    보미카

    개월 전

    아니 죽일듯이 팰줄 알았는데 방귀 다 준뎈ㅋㅋㄱㅋㅋㅋㅋ

  55. Panda

    Panda

    개월 전

    죽을뻔한 썰 하나 풉니다.. 전 그냥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생입니다 제가 어느때와 같이 태권도가 끝나고 슈퍼에 들렀다가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제가 횡단보도 앞에서 핸드폰으로 거울을 봤거든요? 근데 옆을 슬쩍 봤는데 앞으로 가길레 저도 그냥 걸어갔죠.. 근데 갑자기 옆에서 빠아아아앙! 하면서 차가 제 옆으로 달려오는거예요.. 그래도 다행인건 제가 태권도를 다녀서 반응속도가 빠르다 보니까 피하긴 했는데 횡단보도 앞이 바로 학교거든요? 근데 갑자기 학교앞을가다가 너무 서러워서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네요.. 여러분들도 밤길 횡단보도 조심하세요!!

  56. 최을규

    최을규

    개월 전

    0:18 인생 최대의 NOON뽕

  57. 한내들장미

    한내들장미

    개월 전

    제가 집에 가는 길에 붕어빵 할머니 집에 발견했어요 그래서 인사했어요 안녕하세요라고 했는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그래 붕어빵 줄까 가면서 저는 괜찮아요 했는데 계속 붕어빵 줬어요 엄마가 할머니한테 좀 붕어빵을 보면 저한테 엄청혼나거든요. 그래서 저는 붕어빵 할머니한테 인사 안 할까 고민 했는데 써리님이 결정해 주세요 그냥 할머니한테 이상한 할까요 아니면 그냥 안녕하세요 그냥 하고 갈까요?

  58. 설빙Sulbing

    설빙Sulbing

    개월 전

    저익명으로 해주세요 저는 초3이고,밥도 많이먹고 애들보다 키가 큰편이에요.저는 156cm이고 그래도 좀 몸이 무거워서 먹을때 신경스여요.일단 결론은 제가.......화장실을 갔는데...거기에서 피가 났어요.엄마한태 ''엄마 나 거기에서 피나....!''라고 했는데 생.리..래.요.....아직 초3인데 생리를 하니깐 불편하고 신경쓰여요.그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어색했어요..안는게..그래서 너무 고민이에요.그리고 성장판도 닫히면 어떻하조?다시 태어나고 싶어요...ㅠ

  59. 썰밈%유란

    썰밈%유란

    개월 전

    전 이런싸움 좋습니다앜 저도 동생과 그렇싸우거든요오 근데 제 동생만 여친이 있다는 사실...ㅠ 슬프다 .. (dami8422@gmail.com)

  60. IN B

    IN B

    개월 전

    이런거 보면 오빠가 갖기 싫어졌다가도 갖고싶고 저런 짓을 해도 오빠가 갖고싶고... 또 이상한갈 보면 오빠가 갖기 싫어지고 근데 결론은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두 폰케이스 받을거시야 (syb060802@gmail.com) ☝️요고 안대면 👇요걸루용 (syb060802@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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