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강지】 내가 죽으려고 생각 한것은 한국어 커버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korean cover)

● 원곡 : amazarashi, 나카시마 미카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 노래 : 강지
● 믹싱 : 나츠
● 개사 : 꽃핀
● 그림&썸네일 : 클로버 (@win1ciub)
● 영상 : 페릭 (@fari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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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에서는 주로 소통을 하고 있구 여러 게임을 하구있숩니다
많이많이 놀러오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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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박미영

    박미영

    3 시간 전

    하루에 몇번씩 그냥 뛰어내릴까 ... 죽는게 낳을것 같다 생각해요....

  2. 박미영

    박미영

    4 시간 전

    진짜 저도 죽고싶어요

  3. 소르가즘

    소르가즘

    4 시간 전

    ㅋㅋㅋ 댓글들이 전부 부정적이야 살고싶어서 사는게아니라 살아있어서 사는건데

  4. 쿵카메라가

    쿵카메라가

    5 시간 전

    자살을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죽음은 더욱더 슬픔을 안겨준다...

  5. 김소영

    김소영

    6 시간 전

    엄마가 너무 싫고 엄마때문에 죽고 싶습니다. 말로 협박하시듯이 말하며 장난을 심하게 치십니다. 또한 아빠가 일나가고 안계실 때 저를 그냥 개같이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엄마라는 사람이 꼭 필요할까요. 이런말 하고 싶어서 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제 말을 일체 듣지도 않으시죠. 제가 조금이라도 화를 내거나 한숨을 쉬거나 아이씨 한 번 이라도 하면 아빠한테 말한다? 이러시면서 위압감으로 말을 하십니다. 정말 가출해서 영영 돌아오고 싶지 않네요.

  6. s선인장

    s선인장

    10 시간 전

    사실 저에겐 아픔은 가진 친한친구가 있어요 자주 죽고싶다 얘기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그런 친구요 그런데 정말 그 친구한테 보탬이 되고 싶어요 가벼운말이라도 그아이가 좋아하면 모든지 해주고싶어요 사실이런 일은 말로 상처가 아물진 않겠지만 어떻게든지 도움이 되고싶네요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에 하면 도움이 될까요??ㅠㅠㅠㅠ

  7. 이재민

    이재민

    10 시간 전

    나를 너무 좋게보지마세요. 나도 힘들어요. 밝고 긍정적인 얘로 보이는거 저 상처 없는것 같죠? 아뇨 많아요. 덩치커요. 근데 눈물 많고 마음 여린게 어때서요. 그래요 저 겁쟁이에요. 그래서 이성친구도 못사귀어요. 새로운 시도 조차도 못해요. 나도 당신들이 얼많아 힘든지 몰라요,그러니까 내 고통을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당신들만 소중한 사람이에요? 나도 소중한 생명이에요. 내맘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어른들만 힘든가요? 학생들도 힘들어요. 누가더 힘든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른,아이들모두 힘든다는게 중요한거에요.

  8. 조용쉿

    조용쉿

    11 시간 전

    뭔 이유로 살아가고있을까 나는 여러 자살시도끝에 포기하고 살아가는데 뭔 이유로..

  9. 화목이

    화목이

    12 시간 전

    '참자' '이정도는 괜찮아.' 이 생각들을 버리고 그냥 말하는건 어땠을까? 그냥 힘들다고. 사는게 힘들어진다고. 친구들이 그냥 영혼없이 상처주는 말도 계속참는데, 선생님이 그런건 참아야 더 강해진다 했는데, 어째 나는 더 약해지고 있는걸까? 친구들이 다른친구를 욕한다 해도, 나는 그게 나를 향해 날아오는 화살같다. 그 화살들을 아무리 피해도 언젠간 내게 다시 날아올것이다. 내가 지쳐서 쓰러질때까지. 친구들이 내게 친구라 해도 그들은 어디선가에서 내 욕을 하고있을것이다. 아니, 어쩌면 나만 그애들을 친구라 생각할지도. 그들은 날 이용하는것일지도 모른다. 그저 친구를 사귀기 위한 도구. 내가 열심히 그들과 어울릴수록 또다른 나의 친구들이 그들과 내가 어울리는걸 싫어한다. 나때문에 그들의 사이가 나빠지는게 싫다. 내가 문제의 원인이다. 그냥 그들이 그 나쁜사이를 해결하면 좋을텐데. 난 더이상 그들이 싸우는걸 보고싶지 않다. 그들은 성격이 다른듯하면서도 같아서 더 그런것 같다. 이럴바에는...죽고싶을때도 있다. 하지만 두려움때문에 자살할 생각은 못한다. 하루하루 마음고생을 할바에는 그냥 시원하게 말을 하면 될것을. 하지만 이상하게 그게 않된다. 나의 진정한 고민을 들어주는사람은 그들이 아니다. 그저 내곁에서 응원만 해주는 그런친구. 그런친구가 날 학교생활을 하게 해주는것이다.

  10. 미래

    미래

    13 시간 전

    우리의 인생은 하얀 도화지같다. 그리고 우리는 나의 도화지에 나의 그림을 그리고 나의 색을 칠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계속 이 도화지에 자신들이 원하는 그림과 색을 강요한다. 그리고 그렇게 채워진 도화지의 그림은 나의 작품이 아니고 그 도화지는 나의 것이 아니게된다. 이렇게 강요를 받으며 주변사람들이 원하는 그림만을 그리면 결국 그림을 그리는 것이 싫어지게 된다. 그리고 결국은 그림을 그리는 것을 그만두게 된다. 이 얼마나 슬픈일인가....

  11. ᄂᄒ

    ᄂᄒ

    13 시간 전

    "나 내가 멋진어른이 되있는 꿈을꿨어" "근데 왜 울고있는거야?"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이 세상에선 멋진어른이 되기엔 글렀거든...* *그리고 난 그걸 깨달아버렸거든...어쩔수없는거잖아 그렇지?* 모두들 힘내세요 여기에 댓글다신 모든분들 다 안아드리고싶어요...진짜로

  12. チョ·ミンジᄆᄌ

    チョ·ミンジᄆᄌ

    13 시간 전

    지금 댓글들 보고 웃는사람들이 더 창피해 , 위로 하나 해주는게 그렇게 힘들어요?

  13. Music game Back

    Music game Back

    13 시간 전

    가사가 나온다 해도 전체가사를 보고싶기에 일일이 다 적었습니다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부두에서 괭이 갈매기가 울어서야 파도에 밀려밀려 떠올라 사라지는 과거나 조아먹고 저 멀리 날아가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살구꽃이 내 생일에 피어서야 나뭇잎 사이 내린 빛살에 잠든다면 벌레의 껍질과 함께 흙이 될 수 있을까 박하사탕, 항구의 등대 녹슬은 육교와 버려진 자전거 나무로 지어진 역의 난로 앞에 서서 어디로도 떠날 수 없는 내마음은 오늘은 어제와 다를 바 없다는걸 내일을 바꾸려면 오늘을 바꿔가야해 알고있어 알고있어 하지만 -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마음이 텅 비었기 때문이야 채워지지 않아서 울고있는 이유는 채워지고 싶다고 바라기 때문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신발끈이 풀렸기 때문이야 매듭을 고치는 건 아직은 서툴러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또 마찬가지야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소녀가 나를 바라보고 있어서야 침대 위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나 과거의 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어 컴퓨터의 희미한 불빛 윗층에서 들려오는 달그락 거림 인터폰의 울려대는 벨소리와 귀를 틀어막은 새장 속의 소녀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고 있는 좁디좁은 단칸방의 돈키호테 어차피 그 긑은 가혹할텐데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차가운 사람이라 들었기 때문이야 사랑받고 싶다며 울고 있는 이유는 사랑의 따스함을 이미 알고 있어서야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아름답게 당신이 웃어주니까 죽음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이유는 너무 진지하게 세상을 살아가서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아직 그대를 만나지 않아서야 그대같은 사람이 태어난 이 세상을 조금이나마 좋아하게 되었어 그대같은 사람이 살아갈 이 세상이 조금이나마 기대가 되곤 해

  14. 옌하_

    옌하_

    14 시간 전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버티세요! 오늘보다 더한 내일이와도...

  15. 문상을 매일 2분께 선물!

    문상을 매일 2분께 선물!

    14 시간 전

    마음이종이장처럼찢기는거같아 사람들이말해 그렇게쉽게 찢히면 어떻게 살려고 더힘든삶은10000가지도넘는데 어쩌라고니가10000 지면나는 셀수없는 고통이라는 반복된삶인데

  16. lupine cho

    lupine cho

    14 시간 전

    너무 덤덤해서 눈물 한방울 절로 흐르네요.. 말로 표현하지 못한 걸 눈물로 풀 수 있게 해서 고마워요

  17. 연지쁑쁑

    연지쁑쁑

    14 시간 전

    부모님이 혼낼 때 말하지 "뭘 잘했다고 울어" 그럼 잘해서 울겠어요? 억울해서, 슬퍼서 우는건데 ,,,

  18. 흔한 빨판상어[빈첸팬]

    흔한 빨판상어[빈첸팬]

    15 시간 전

    곧 엄마오는데...피 빨리 멎어야되는데....울면안되는데....

  19. 솔솔봄바람

    솔솔봄바람

    15 시간 전

    만약에 나한테 상처를 준 친구가 이걸 본다면 답해줘.봐서 모른척하고 넘어가지 마.너 땜에 난 지금 심장에 창이 꼿힌 기분이야.누구냐고?지금 안만나고 통화도 안하고 거짓말쟁이에 자신이 한 나쁜짓은 기억 못하는 인간.아니 괴물이랄까?그 중에서 '냉정해' 라는 창은 꿈쩍도 안해.내가 학교에서 친구도 잘 안 사귀고 책만 보고 인간이란 존재에 거리를 둬서 만만해?그 이유는 나는 1학년때는 좀 친한 남자애가 있었어 근데 그 애는 섬으로 전학을 갔다고 들었고 2학년 때는 2명과 친구였는데 그 애들은 초반에 좋더니 내가 만만한지 나중에 나한테 별에 별일로 신경질을 내더라?그리고 전학와서 3학년때는 1명과 친해졌는데 지금은 좀 다가가기 이상해.그리고 나한테 고민도 안 털어내.넌 누군지 알지?나랑 단짝 맺은 그 친구를.그리고 5학년 2학기 쯤에 너랑 친구가 됬지.너가 먼저 와서.친하게 된줄 알앗어.근데 너도 2학년 때 친구 2명 처럼 내가 만만하구나?솔직히 피터지게 싸우고 싶어.그리고 너가 자꾸 자기 집에 가자는 것도 자기 집에서 마음대로 할려는거지?별에 별 이유들은 지금보면 그냥 껍데기들이야.그리고 지금은 내가 전에 적게 만나자는거를 이용해서 이제 지루하니까 그만 만날려는거지?그래 그만만나.너를 붙잡는거 같아 보였지?전부 너한테 보여준 허상이야.난 너가 싫어.이걸 보면 넌 이상한 소리를 지껄인다며 별에 별 이유를 말하겠지?소용없어.넌 거짓말쟁이야.난 죽고 싶어.하지만 너한테서 버티는게 진짜로 이기는거 겠지.그리고 너한테 말하지 않은 진실,내가 계속 버티던 이유는 내 꿈이 작가랬지?바로 내가 쓴 이야기들이야.게임에서 사람들이랑 연극한거,게임 속의 반전들을 이용해서 내가 만든 이야기들.그리고 내가 읽은 책을 따온것들 등.지금은 작은 작가야.하지만 버텨서 큰 작가가 될거야.이 책들 커서 못내도 꿈을 못 이루어도 상관없어.내가 이 작은 작가였고 너라는 거짓말쟁이한테 버텨 냈다는걸 내 미래가 알았다면 그걸로 됬어.넌 나를 못 꺾어.너가 아무리 날 자살하게 만들려고 해도 이 이야기로, 꿈으로 버틸테니까, 넌 약한 바람이고 난 작은나무야.너가 커도 내가 자라서 너가 폭풍이 되더라도 난 큰 나무가 되어 버틸거야.넌 시간이 아니야.시간은 절대적이라도 넌 작은 적이니까.만약에 이걸 거짓말쟁이가 아니라 큰 나무가 본다면 이걸 꼭 기억해줘."마음의 문을 여는건 어려워.왜냐하면 그 문은 성문처럼 큰 문이고 오랜시간동안 닫혀있었거든.""왜?왜 그런거야?""아무도 안 찾아와줘서...찾아와줘서 고마워."-내가 쓰고 있는 이야기의 대사 중 하나.그리고 지금은 엄마의 계정을몰래 쓰지만 나중에는 자신만의 계정으로 답글을 달아줘.그리고...이 영상도,큰 나무도,그리고 만약에 거짓말쟁이에서 마음을 고쳐먹게된 인간 이란 존재에게도 고맙습니다.

  20. 한솔Hansol

    한솔Hansol

    15 시간 전

    지금도 힘들어서 들어야겠네 죽기는 싫고 살고싶으면서 힘들니까 이제 이노래는 매일 들어야 하는곡인가... 이 노래를 들으면 위로가 되네요

  21. 한솜

    한솜

    15 시간 전

    *그냥* *내가* *감정이* *없었으면* *좋겠어*

  22. 루니_짝

    루니_짝

    16 시간 전

    이 음악으로 처음 강지님을 안 영상이네요 또 왔어요 강지님때문에 이 인생을 버티고 있어요 고마워요ㅎㅎ....

  23. 이주

    이주

    17 시간 전

    어른들은 죽지말라고 하죠 *근데 어른들이 죽게 만들고 있잖아요 ?*

  24. 뽑은서

    뽑은서

    18 시간 전

    흑흑ㅠㅠ 강지님이 부르시니까 더 좋아여ㅠㅠㅠㅠ❣

  25. 현월

    현월

    18 시간 전

    여기 댓글 따라해보고 싶어서요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 때만 들어올게요 *_2020. 01. 20_*

  26. min m

    min m

    18 시간 전

    싫어요 누른사람은 일진입니다,

    • min m

      min m

      18 시간 전

      왜냐고? 자기는 죽고싶은입장이 안되니까

  27. 너무해

    너무해

    19 시간 전

    음 여러분 자신을 위해 흰국화 꽃 한번 사 보세요. 죽은 후에 받기에는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28. 예진

    예진

    20 시간 전

    오늘 하루 어땠어? (진짜로 너무 힘들고 최악이였어) 오늘? 너무 좋았어 ㅎ 나는 왜 항상 밝은 척을 하는걸까.. 그냥 밝았으면 좋겠다 근데 그게 안되더라?

  29. 보밍

    보밍

    20 시간 전

    “힘들다”이말을 말하지못해 “너무 행복해!”라는 말을 사용한다

  30. 지나가는사람

    지나가는사람

    21 시간 전

    *자살은 없습니다....*

  31. 배그하는사람

    배그하는사람

    22 시간 전

    벌써 질려간다 강지님이 이 노래를 처음 올린날 부터니까 처음올린날 부터 지금까지 메일 봐 왔으니까 이젠 질려가 2020년엔..... ''누가 날 위로 해줄까?''

    • 배그하는사람

      배그하는사람

      22 시간 전

      @이름없음 고마워요!!

    • 이름없음

      이름없음

      22 시간 전

      제가 위로해드릴께요,.힘내세요 우리 같이 화이팅!ㅎㅎ

  32. 서린인뎅

    서린인뎅

    22 시간 전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웃기지마 즐길수 없어서 피하는거야,,

  33. 우유

    우유

    22 시간 전

    죽고싶었지만..죽지 못하는이유는..고연 다른사람들이 날 생각해주기는 할까..라는 생각때문...댓글에서 위로받고 갑니다...

  34. 쁠몬입니다

    쁠몬입니다

    23 시간 전

    이 노래를 듣다보니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그저 “살아야지...”이 한 마디 때문에 내가 살고있는데 죽으려고 생각하는 이유는 평소 길을 걸어갈때, 그저 매일똑같은 일상에서 자꾸만 발견되기 때문에 세상이 너무 내게 가혹한 것만 같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내게 “네가 아직 어린데 , 너무 그런 성숙한 생각은 하지 마” 라고 하는데, 내 내면도 과연 어리진 않아... 나는 누구보다 내 세상과 그 세상이 내게 말하는 말의 뜻과 내게 주는 시련을 알아. 그래선가 ? 죽고싶지만, 내가 세상에게 말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나는 지금껏 힘들게 살아서, 네게 이렇게 말을 전하게 되고 이자리까지 살아서 올라온거야.” 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그런 이유가, “살아야지”라고 말해주어서내가 지금 여기 있어.

  35. 설찡

    설찡

    일 전

    화려한 나비가 되려면 힘들고 고독한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지금 당장 포기하긴엔 이때까지의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36. 멀린

    멀린

    일 전

    저는 이제 중1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수학학원을 가는게 무서워요 그때 선생님의 눈빛과 그때 선생님이 하신 말이 족쇠처럼 저를 옥죄어 오고 있는거 같아요 어머니한테 말씀도 드려봤습니다 답답하게 안 말하는거 보단 낳을거 같아서 ‘수학학원이 요즘 너무 힘들다’라고 말했어요 근데 항상 돌아오는 말은 선생님은 제가 잘하고 있다고 했다는 말이었습니다(선생님은 두분 있으신데 보통 엄마와 문자 하시는 분이랑 저를 많이 가르쳐 주시는 분이랑 다른 분이세요) 언뜻 들으면 그냥 별거아닌 말일수도 있습니다.근데 전 전혀 잘하고 있지 않아요. 선생님 앞에서는 당연히 열심히 합니다 그렇다고 막 하기싫다고 안하고 있을순 없잖아요? 겉으로는 괜찮은 척을 합니다 근데 사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 근데 선생님의 문자만 보고 그렇게 말하는 엄마가 조금 미워요.내가 그렇게 말하는데 왜 선생님의 말을 듣냐고,그렇게 생각해요 솔직히 댓글들을 보면 저보다 힘든 분들이 정말정말 많이 계세요, 보니까 저는 힘든 사람보단 행복한 사람이었죠 이런걸로 고민하는 저도 정말 한심하다 생각해요.... 그냥 이렇게 말하니까 그나마 시원해진거 같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랄라룰루

      랄라룰루

      21 시간 전

      멀린님이 위로되신다면 1000자고 100000자고 다 읽어드릴게요.

  37. {`꽃설이양}

    {`꽃설이양}

    일 전

    어떤 학교 친구 때문에 6개월은 참고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어떤 제 엄청난 단짝친구만 좋아해주고 저만 차갑게 대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그때는 제가 레드벨벳을 좋아했단말이에요.. 근데 그친구가 레드벨벳 사진을 계속 보여달라고 제촉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소심해서 그런지 조용히 하지마.. 했는데 계속 제촉하더라구요 근데 다행인게 어떤친구가 "야 그만해!! 친구가 싫대잖아"이래서 상황은 끝났는데 너무 힘들어서 절교했어요 하지만 계속 어떤일에 너무 스트레스 받은 사람이 제 단짝친구랑 그냥 친구랑 저였어요 근데 너무 참다 보니 힘들어서 상담하러갔는데도 그친구가 계속 제촉하거나 강요 해요.. 제가 3학년인데 다른친구 말로 들어보니까 자기가 무슨 아이돌이라고했대요..그리고 거짓말도 많이치고 많이 속였대요..저는 속은것도 모르고 괜히 뒤통수 당한 느낌이였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38. 한솔Hansol

    한솔Hansol

    일 전

    오늘도 살려고 들으러온다....

  39. 부계

    부계

    일 전

    어른..나중에는 나에게 붙여질 꼬리표 학생..지금 나에게 상처를 주는 꼬리표

  40. 강롤

    강롤

    일 전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바닷가의 조개껍질이 밟혀서야 먼 옛날 살아 숨쉬던 작은 몸의 허물따위 훌훌 벗어던지고 모래로 돌아가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커피에 넣을 설탕이 떨어져서야 달콤함이란 없는 우울한 이 찻잔을 모두 들이켜야만 어른이 되는 걸까 절인 올리브, 밭의 허수아비 썩은 통나무와 녹슬은 우편함 모래로 쌓아올린 성의 꼭대기에 서서 어디로도 내딛을 수 없는 발걸음을 그저 내일 걱정이 내 할 일이란 건 내가 직접 발판을 빚어야 한다는 것 알고 있어 알고 있어 하지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발밑이 까마득히 보이지 않아서야 지쳐 쓰러진 뒤로 주저앉은 이유는 앞으로 짊어질 것들을 보았기 때문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산의 연못이 말라붙었기 때문이야 여기저기 새어나가 텅 비워진 마음처럼 채워 넣으려 할수록 더 공허하더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과거의 거울을 바라보게 되어서야 가슴을 움켜쥐고 이불속에 묻힌 내게 등을 토닥이며 꼭 끌아안았어 은은한 향초의 연기 TV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 따뜻한 물을 끓이는 주전자와 활짝 웃고 있는 사진 속만의 내 사랑 어릴 시절 예쁜 추억들이 담긴 책장 구석의 먼지 쌓인 일기장 이 사소함들이 다 소중할 텐데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또다른 결말이 내 앞으로 다가서서야 끝을 맺기 싫다고 울고 있는 이유는 이별의 흉터들을 이미 품고 있어서야 내가 살아가려 생각했던 건 내 고통을 누군가 포근히 보듬어서야 깊은 죽음의 장막을 들여다보는 버릇은 너무나 늦은 때 삶을 깨달아서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빛나는 당신을 만나지 못했던 날 그대같은 사람이 태어난 이 세상을 조금이나마 좋아하게 되었어 그대같은 사람이 살아갈 이 세상이 조금이나마 기대가 되곤 해

  41. channel사람

    channel사람

    일 전

    대한민국의 출산률 0.98 OECD국가중 유일한 1아레 출산률입니다 그런데 그런국가에 2015년 기준 자살률 25.8 OECD국가중 자살률 1위입니다(리투아니아는 2018년에 OECD가입) 울고싶을땐 울어도 되요 도망치고싶을땐 도망쳐도 되요 인간이란 강한 동물이 아니니까요

  42. 먐님

    먐님

    일 전

    노래랑 일러랑 너무 잘 어울린다..

  43. 강롤

    강롤

    일 전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부두에서 괭이갈매기가 울어서야 파도에 밀려밀려 떠올라 사라지는 과거나 조아먹고 저 멀리 날아가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살구꽃이 내 생일에 피어서야 나뭇잎 사이 내린 빛살에 잠든다면 벌레의 껍질과 함께 흙이 될 수 있을까 박하사탕, 항구의 등대 녹슬은 육교와 버려진 자전거 나무로 지어진 역의 난로 앞에 서서 어디로도 떠날 수 없는 내 마음을 오늘은 어제와 다를 바 없다는걸 내일을 바꾸려면 오늘을 바꿔가야 해 알고 있어 알고 있어 하지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마음이 텅 비었기 때문이야 채워지지 않아서 울고 있는 이유는 채워지고 싶다고 바라기 때문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신발끈이 풀렸기 때문이야 매듭을 고치는 건 아직은 서툴러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또 마찬가지야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소녀가 나를 바라보고 있어서야 침대 위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나 과거의 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어 컴퓨터의 희미한 불빛 윗층에서 들려오는 달그락거림 인터폰의 울려대는 벨소리와 귀를 틀어막은 새장 속의 소녀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고 있는 좁디좁은 단칸방의 돈 키호테 어차피 그 끝은 가혹할 텐데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차가운 사람이라 들었기 때문이야 사랑받고 싶다고 울고 있는 이유는 사랑의 따스함을 이미 알고 있어서야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아름답게 당신이 웃어주니까 죽음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이유는 너무 진지하게 세상을 살아가서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아직 그대를 만나지 않아서야 그대같은 사람이 태어난 이 세상을 조금이나마 좋아하게 되었어 그대같은 사람이 살아갈 이 세상이 조금이나마 기대가 되곤 해

  44. 시넌경

    시넌경

    일 전

    살구꽃의 꽃말은 [아가씨의 수줍음]....

  45. 김동희

    김동희

    일 전

    정말 힘든걸 아는사람은 그 무게를 덜어주는 법입니다

  46. 김승찬

    김승찬

    일 전

    이제 울고싶어도 우는 방법을 잊었고 흐는끼는 방법도 진심이 담겨진 마음이 무엇인지도... 잊어버린 내가 너무 무섭다... 가까운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선 모두 진심으로 울고 있으셨는데... 한 방울의 눈물이라도 나오지 않은 내가 너무 한심했고 너무 슬퍼도 웃고 지낸 내가 정신적으로만 고통스러워하는 내가 너무 두렵다... 지금 이순간에도 이노래를 들으며 힘들게 한방울씩 떨어뜨리는 눈물도 난 행복하다고 친구들에게 말하는 내가 너무 서러워... 나도 매일 웃을때 생각하지 "도대체 난 어디있지..? 난 누구지? 난 무엇을 하는 존재지? 날 기다려주는 존재는 누가 있지?" "나"는 대답했어... "뭔소리야 여기 있잖아 넌 그곳에 계속 있으면돼." "난 이곳에 있고 싶다고 말한 적 없어..."

  47. 빡친양민

    빡친양민

    일 전

    *현재의 선택은 과거이자 미래가 되지*

  48. 링링_

    링링_

    일 전

    1반 애들아.. 항상 너희 덕에 울고 웃어 근데 이번 학년 만큼은 너희 덕에 웃는게 더 많아졌어 하지만 왜 "웃는척 하지마 울어도 돼 울고 싶은 만큼 울어" 라는 말을 좀더 듣고 싶어졌을가..?

  49. 《story of destiniy》위치

    《story of destiniy》위치

    일 전

    내 자신이 싫다고.. 너무 힘들다고.. 삶을 쉽게 포기해선 안되는 거야.. 너는 생각할꺼야.. 다른 사람들은 빛나는데 나는 빛나지 않는다고.. 난 어둡다고.. 넌 빚나지않는게 아니야... 단지 "빛날 준비를 하고있는것"이지 빛날 준비를 하고있는 너에게.. 하나의 날개가 되주고싶다.. 너의 아픔 다 받아줄수있는 하나의 그림자가 되주고싶다.. 왜 그런 존재가 되주고싶냐고..? "모두가 나에게 그런 존재였으니까.. 그 마음을 힘든 너에게도 주고싶으니까.."

  50. 키링KIRING TV

    키링KIRING TV

    일 전

    새 인생 사는 법1:로또 당첨된다 새 인생 사는 법2:성공한다 새 인생 사는 법3:돈을 많이번다 새 인생 사는 법4:회사 사장이된다 새 인생 사는 법5: 재벌집 사람과 결혼한다 새 인생 사는 법6:대출을 받고 빚쟁이로 살면서 돈을 얻는다 새 인생 사는 법7:회사 회장이된다 새 인생 사는 법8:자살을한다 자살을하는법 목을 맨다 강에 몸을던진다 칼로 나의 머리를 깊숙히 찌른다 높은곳에서 떨어진다 수면제를 과다복용한다 *새로운 인생을 사는방법* 나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것

  51. 임라

    임라

    일 전

    항상 웃는척만 했더니 진짜 웃는방법을 까먹었다항상 울고싶어도 참았더니 우는방법을 까먹었다항상 똑같은 행동만 했더니 진짜내가 누구인지 까먹었다.......

  52. s.s 0708

    s.s 0708

    일 전

    '인생은 생방송이야 재방송 따윈 없어'

  53. ᄋᄋ

    ᄋᄋ

    일 전

    여기 오글거리는 댓단 꼬맹이들 몇년뒤에 자기가 쓴 댓글 보면 쪽팔려 뒤질걸ㅋㅋㅋㅋ

  54. 5명.

    5명.

    일 전

    내가 마음에끈을 풀렸을때는 다른사람들은 묶어주지못하고 계속 풀고있어 그러니 자살하지

  55. 한솔Hansol

    한솔Hansol

    일 전

    살고싶어서 매일들어야 한다는....

  56. 이연아

    이연아

    일 전

    누군가가 나에게 "넌 가장 행복했을때가 언제야?"라고 물어봤어요..하지만..나는..대답하지 못했어요..난 살면서..한번도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요..나는 사람들에게 어릴때부터..많이 무시당해서.."무시받는 것 쯤이야"라고 생각했지만..베프들한테..은따당하고..무시당하니까..너무 힘들었어요..하지만 배프들을 잃기싫어서..다시 또 혼자가 되기 싫어서..애써 웃어넘겼지만..기댈곳이란 아무데도 없고.. 혼자버티려니..이미..너무 지쳐버렸어요..나는..내가..살아가는 의미를 모르겠어요..죽으려고 해봤지많 내가 죽어봤자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것같아요..그래서 저는 죽는것 대신 아무 감정없는 사람처럼 웃지도 울지도 않아요..그러다 보니까 "내가 어떻게 울었더라?"내가 어떻게 웃었더라?" 라고 할정도로 감정이사라졌어요.. 요즘은.."차라리 태어나지 말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57. 민경빈

    민경빈

    일 전

    벌써 5년전이네 미주누나...잘 지내? 내 고1 첫사랑..ㅎㅎ 하늘나라는 어때? 좋아? 아무래도 하늘이니까 햇살도 따듯하고 경치 하나는 좋겠다 ㅎㅎ 그때 누나가 그렇게 가버린게....난 참 힘들다 지금은 다른 여자친구도 있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야 ㅎㅎ 누나가 지켜봐준다니까 보고있겠지? 나 그사람은 정말 놓기 싫더라.. 누나처럼 가버릴까봐 조마조마 하거든... 그사람이 누나처럼 하늘나라 간다 하고 시도하고 응급실에 실려간 날은 정말로 누나때 처럼 페인이 될 뻔 했어....ㅋㅋ 그럴때 마다 누나가 생각나더라 얼굴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나랑 얘기할때의 그 목소리, 떨림, 좋은 감정....그런건 다 그대로 기억나. 한쪽 귀는 안들리고 나머지 한쪽도 잘 안들려서 한번에 두가지는 못했던 누나가, 한쪽 눈이 안보여서 잘 다치던 누나가 그런날이면 가끔 생각나네 그래도 그렇게 가는건 아니였어.... 누나 유언을 누나 가족분들께 듣는게 어딨냐...ㅜ 적어도 유언은 말하고 가지 그랬어.... 전날 한시간만 나 만나지 그랬어... 난 그게 제일 후회스러워.... 이제는 거기서 힘들어 하지 말고 귀 잘 안들리니까 관리 잘 하고 눈도 잘 안보이니까 잘 보고 다녀 어디 걸려서 넘어지지 말고.. 몸이 그리 약해서 더 걱정이야... 나중에 내가 거기 갈 때 되면 저승사자 대신에 누나가 나 대리러 와야된다? 사랑한다 내 첫사랑 김미주.. 내 청소년기에 찾아온 첫 사랑아, 사랑해 많이 사랑해 그리고 사랑한단 말 못해줘서 미안해

  58. 녹차라떼

    녹차라떼

    일 전

    세상의 한 조각이 되세요 당신 없이는 완성 되지 않도록 어른들이 왜 어린이들을 이해 못하는지 아세요?어린이 세계에 추방 당해서요 아이:엄마 왜 착한 사람들 먼저 죽어? 엄마:너 꽃을 꺾을때 무슨 꽃을 먼저 꺾을거니? 아이:예쁜 꽃이요

  59. 미니미

    미니미

    일 전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60. 미니미

    미니미

    일 전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버텨줘서, 지금까지 살아와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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