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죽음을 앞두고 갑자기 변한 강아지의 안타까운 사연

삶이 얼마 남지 않은 18살 노견 '은실'
함께 살던 또 다른 반려견 뽀미의 죽음 이후
갑자기 변한 은실이 때문에 가족들의 속이 탑니다.
같은 순간을 살아가지만
다른 속도로 나이를 먹는 보호자와 반려견.
당신의 반려견은 지금 어느 순간을 살고 있나요?
나의 오랜 친구에게 보내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솔루션은 아래 링크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koplayers.info/show/R3pvOWt2SWNUWms.html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2018년 3월 16일 방송분

댓글 

  1. EBS 세나개 x 고부해 - 왜그러냥? 귀엽개!

    EBS 세나개 x 고부해 - 왜그러냥? 귀엽개!

    28 일 전

    솔루션이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koplayers.info/show/R3pvOWt2SWNUWms.html

    • toy kids

      toy kids

      24 일 전

      ㅜ ㅜ이런건 영상끝에 다음영상보기로...연결되게 해주세요 ㅡ 댓글안봣음..있는줄도 몰랏네요.

  2. maki kaleumen

    maki kaleumen

    23 시간 전

    주인들이 참. 인격이있고. 좋으시네요. 고마워요

  3. rich happy

    rich happy

    2 일 전

    너무 좋으신 분입니다.감사드립니다.

  4. 원토리

    원토리

    3 일 전

    말티즈인데 왜 마르티즈 (몰티즈) 라 하는 거지?

  5. 김설화

    김설화

    4 일 전

    할아버지 할머니 다 너무좋은 분이세요 너무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6. 보성인TV

    보성인TV

    5 일 전

    Very nice good! your video!

  7. 방구석단비

    방구석단비

    8 일 전

    저는 강아지유투버이지만 이 영상을 보니 제 강아지가 살아있는 동안 열심히 표현을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려견인데 너무 슬프네요. 저의 강아지와 이별을 생각하기는 싫지만 저의 강아지가 떠나면 저도 큰 충격을 받을것 같아서 너무 두렵네요.. 힘내세요

  8. ercaprio v

    ercaprio v

    10 일 전

    황제성이었어ㅓ......¿ 내레이션 잘한다 ㄷ ㄷ

  9. 김정미

    김정미

    11 일 전

    아마 은실이도 시간이 필요할거요 기다려 주면 주인 맘 알거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10. suki kim

    suki kim

    13 일 전

    자연히 내 버려둬야 해요 약을 넣으면 싫으니까 개가 으르렁 대네요

  11. suki kim

    suki kim

    13 일 전

    왜 사람 처럼 옷을 입혀요 , 동물은 자연스럽게 길러야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 한걸음한걸음

      한걸음한걸음

      11 일 전

      사람과 같이 실내서 사는 강지들은 위생때매 털미용을하니 체온유지 위해서도 옷은 필수에요

  12. suki kim

    suki kim

    13 일 전

    개에게 무슨 약을 먹여요 , 자연 치유해야지 동물을 사람이 변화 시키네요 제발 약먹이지 마세요

  13. ᄋ동화

    ᄋ동화

    13 일 전

    정말 좋은 분들이시네요...ㅎ

  14. 山端淑子

    山端淑子

    13 일 전

    온몸이 어파서 그냥 내버려 두라는것

  15. 이혜현

    이혜현

    14 일 전

    늙은이 좀 내비둬라. . . . 좀. . .

  16. 김은정

    김은정

    15 일 전

    이뿌다오래오래 건강하렴....

  17. 김상현

    김상현

    15 일 전

    뽀미죽고 친구데려와서 같이있게해주지.....얼마나오래 저렇게 지낸걸까..

  18. 라임tv

    라임tv

    16 일 전

    18살 이라니...

  19. 성구현

    성구현

    16 일 전

    몸이 아플땐 그냥 두는게 개 편할텐데 ㅡ

  20. 연희

    연희

    17 일 전

    우리쌔미..하늘에서잘지내고있지?20년살다천국간우리쌔미도말티즈였는데 이영상보니우리쌔미생각이나서눈물이나네

  21. kelly tto tto my pet

    kelly tto tto my pet

    17 일 전

    지금 어쩌다 이걸보고 눈물흘리다 늙은 우리개 자고잇는 등뒤에 살며시 와 누워서 체온을 느낍니다 . 17살 코카인데 심장이 역류하는거 같다는 최근 의사소견에 따라 2차병원가서 심장 초음파 받고오라그랫는데 월욜에 당장 가야겟어요! 심장병 생기면 안되니깐!!

  22. 탐바루공화국

    탐바루공화국

    17 일 전

    동물을 별로 키워본적이 없는데 키운던 강아지 사고로 크게 다친적이 있었어요 그때 어떻게 할 지 몰라 버릴까하는 나쁜생각도 했는데 잘치료하고 간호해 이제는 건강한 충견으로 잘 크고 있지요...이제 동물애호가가 되었답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23. ᅳ노예년

    ᅳ노예년

    17 일 전

    아니 늙으면 만지는거 싫어하는건 사람도 똑같을탠뎽 ...

  24. 달달한병아리

    달달한병아리

    17 일 전

    강아지들은 죽을때되면 본인이 마음의 준비를하고 사람을 멀리한다고하던데...마음이아프네요

  25. sh j

    sh j

    18 일 전

    은실이는얼마나힘들까ㅠ 말은못해도 피붙이같이 항상붙어다닌.. 가족이떠났는데 ㅡㅜ

  26. YoungSuk Lee

    YoungSuk Lee

    19 일 전

    뽀미를 주인들이 갖다버렸다 생각하는구나 ㅠ ㅠ 3월에 우리 미미도 별나라로 보냈어요 푸들17살 우리아이는 치매가 살짝 온건지 밤에 잠을 안자고 돌아다니기도 했어요 유선암이 와서 마지막 2달은 소고기만 먹였어요 암이터져서 피소실이 많았거든요 고통스런 아이를 사람욕심으로 붙들고 있는게 미안해서 마직막에 주사맞혔는데 그래도 하루라도 더볼걸 후회되고 밤에는 지금도 못자고 그리워요

  27. 유인혜

    유인혜

    19 일 전

    말티즈가 18살인데도 이빨이 저렇게 건강한거보면 관리를 엄청나게 잘하신거.. 저희집 강아지 말티즈 채리는 18살에 심장병으로 죽었는데 폐수종 심장병 백내장 쓸개구탈구등등 앓고 치아도 6개빼고 모두 소실된 상태였고.. 은실이는 18살에 저정도면 엄청나게 사랑과 관리받은거에여 ㅠㅠ

  28. 정택교

    정택교

    19 일 전

    개가 좋기는 하지만 사람을 따라서 반려견인거지 사람을 물고 거부하면 그게 반려견인가? 키우는사람의 마음이 어떤지에 따라 개들은 성격이 바뀌는거다. 차라리 늑대를 키워라!

  29. Kyoung Yoo

    Kyoung Yoo

    20 일 전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알아요. 가족과 정을 떼는 거예요. 만약에 마당이 있는 집 이라면 울타리 끝으로 가서 죽음을 맞아요. 가족과 헤어지기 싫어하고. 이젠 자기는 죽는다고 해요. 무척 슬퍼하죠.

  30. 이미혜

    이미혜

    20 일 전

    우리 아버님 어머님 넘 인자하세요... 저도 애견인으로서 진심으로 사랑해주시는거보면 흐믓하고 제가 더 감사해요 남들이봄 동물이지만 우리집에 오는 순간은 가족이에요 그래서 가족을잃은 상실감은 크고 힘드실것같아요 그래두 아이들은 가족들사랑 다 받고가면 행복할거에요

  31. 황태준

    황태준

    20 일 전

    너무 가슴 아픕니다ᆢ 주인에겐 많은 기쁨을 주었을것 같습니다ᆢ너무가슴 아픕니다ᆢ

  32. 냥냥이네

    냥냥이네

    20 일 전

    우리 뿌뿌...눈앞이 안보여도..부르면...들리는쪽로 고개 돌려주고 엄마가 손바닥에만 변을 보고..그랬어요..이불에 실수한수도 있는데.. 창피해하고..울고..그랬어요..우리눈에는 그냥 이쁘기만 한데..못해준것만 생각나네요..

  33. Wenxiang Zhang

    Wenxiang Zhang

    20 일 전

    노년견은 몸이 불편하고 아픈데두 많을텐데 집식구들이 게속만지려고하고 편하게안해주니 은실이는 짜증나 힘들어보여요

  34. dongga na

    dongga na

    20 일 전

    3:16 어디가 아픈가 .?

  35. Shunzi Li

    Shunzi Li

    20 일 전

    어떻게 떠나 보내겠어요 마음이 아파서

  36. 이경아

    이경아

    21 일 전

    좋은분같아요 은실아 건강하게 잘살아라

  37. 박영준

    박영준

    21 일 전

    개가 18년 살았으면 업청 장수했네..... 그래도 잘걸어다니는거보니 그나마다행이네...

  38. 찐이show

    찐이show

    21 일 전

    은실이도 주인을 잘만나 오래까지 장수하는거보니 울림이오네요 . 주인분들도 인상도 참 좋으시네요.부디 예전처럼사이가 좋아졌음 하네요🌈🤩🐶👌🏻

  39. Csyi

    Csyi

    21 일 전

    완전히 개소리네!!!!!!!!

  40. Ch.s Kim

    Ch.s Kim

    21 일 전

    둘 중에 하나 같은데... 1. 은실이가 보기에는 어르신들이 아픈 뽀미를 어디다 갖다 버렸다고 생각... 거기다가 자기까지 어딘가로 버릴 것 같다는 생각... 노견들은 몸이 하나씩 고장나기 시작하면 버림 받을까 봐 불안해함. 고양이도 그렇고 늑대도 그렇고 아픈 동료는 버리고 가는 경우가 많아서 개들도 그런 본능이 있음. 2. 관절이 아프기 시작한 은실이를 어르신들이 안는 방법이 잘못된 것. 영상을 보면 은실이를 물건 안 듯 안는 경우가 많은데 관절이 아프기 시작한 노견 입장에서는 저렇게 안으면 고통스러워함. 겨드랑이를 잡고 들거나 사람 안듯이 안으면 어린 강아지도 고통스러워함. 그래서 사람에게 다가가기는 하지만 손 대려고 하면 피하는거...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