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언니가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울지 않았던 이유! - 미경언니의 따끈따끈 독설

제가 며칠 전에 촬영을 끝내고 시간이 좀 남아서 직원들과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러 갔었어요 영화관에서 30대~40대 관객들이 정말 많이 울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영화를 보면서 그렇게 눈물이 안 나왔어요
제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라 눈물이 안 났던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께 눈물이 나지 않았던 이유 그리고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고 난 뒤 여러분들께 하고 싶은 말에 대해 얘기해드릴게요
영상으로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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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영화해석

댓글 

  1. 남이

    남이

    4 시간 전

    내가 애키우고 집안일 다할테니... 돈 벌어다 주라.

  2. 옥이네다육이

    옥이네다육이

    4 시간 전

    영화를 보러가야겠어요~~😂😂😂 나를 사랑하는방법을 나스스로 찾아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3. 서리아

    서리아

    4 시간 전

    김지영은 냉정히말해서 나만힘들다이고 20~30대여성분들이 극공감한다면서 난리치며 피해자코스프레하는데 참 이상황이 전 개그같고 속 다보여서 웃깁니다 이유야 이거겠죠 무조건 기승전남자탓하려고 하려고말이죠 그리고 20~30대여성이 경단하는데 그렇게 싫다면 자기들이 경단하지말고 남편이 하면되는건쏙빼고 그러는거 양심없는거같아요

  4. 003nirvana

    003nirvana

    6 시간 전

    할거다해보고 40넘어서 결혼하시길. 남자는 50. 결혼할꺼면...

    • rose marie

      rose marie

      시간 전

      김건모 같이 부자도 아니고 남자가 50에 결혼 해는 40대 아내가 키우라고?

  5. 띠또마미

    띠또마미

    7 시간 전

    울지말고 주저앉지말고 김미경tv하나 더보기 제가 우울증을 이겨낸 비결입니다.

  6. 최다예

    최다예

    8 시간 전

    집안일을 왜 '도와준다'고 그럼?어이없네

  7. IM porcelain

    IM porcelain

    9 시간 전

    남녀 모두 힘들죠. 남자들도 자식들 보면서 눈물참아가며일하고. 여자도 티안나는 노동에 쳇바퀴돌고. 서로 그런 안쓰러움에 게으름좀 덜 피우고 돕고살면 힘들어도 행복한거같아요. 단, 결혼하면 남녀가 상하관계가 되는 한국사회(시갓집) 분위기가 문제인거같아요. 다름을 인정하고 살자는거지. 높낮이가 생기는게 결혼인줄은 몰랐어요

  8. 장구라

    장구라

    10 시간 전

    역시 더 열심히 살아야겠네요...영화 안봤는데 보러가야겠음. 아 영화관서 우는거 싫은데...;

  9. 에제키엘준

    에제키엘준

    11 시간 전

    진짜 주목받고 치유받고 존중받으셨어야할 어머니 세대

  10. 룬팔

    룬팔

    14 시간 전

    선생님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11. 콩사탕

    콩사탕

    15 시간 전

    명절에나 전 부치고 평소엔 전업 주부하면 얼마나 좋을까...

  12. lll jjj

    lll jjj

    15 시간 전

    대한민국의 가족이라는건 파괴해야함 개인 개인이 자유가 있는건데 가족이라는 이유로 자유를 억압하고 자신의 꿈을 생각하는 것 조차 용납을 안함 40살 처먹고도 일찍 자라고 잔소리 듣는게 대한민국임 남편도 그러고 아내도 그러고 자신의 꿈을 도전할 시간이 분명히 있는데도 그 시간 조차 가족을 위해 쓰라고 한게 과거의 대한민국임 그래서 요즘 달라지잔아요 애도 안낳고 각자 벌고 각자 쓰고

  13. nu ga

    nu ga

    17 시간 전

    우리집은올케가상전이었는데 눈치없이살면우리올캐처럼편할텐데

  14. 하사시요

    하사시요

    18 시간 전

    82년생 그것보고 우는여자들 ㅋㅋㅋ5070대 어머니들이 보면 콧웃음치겠다 ㅋ

  15. 최재홍

    최재홍

    18 시간 전

    지들만 힘든게 아닌데 ㅉ

  16. 골타

    골타

    18 시간 전

    요즘 아들 가진 엄마가 기는 거 모르나.. 자기 아들 이혼남 만들까봐 티비도 보고 드라마도 보면서 저게 니가 할 일이라고 정신교육 시킴ㅋㅋ 반면 딸가진 부모는 어떠냐 예전엔 죄인에 시집 갔으면 시댁 귀신이 되는 거라고 하고 그랬지만 이제는 속 썩이면 아빠한테 다시 오라고 한다. 받아준다고. 그래서 안 참고 살고 성격 안 맞으면 애가 있어도 돌싱으로 돌아가서 새 사람 찾음.. 이게 넉넉하거나 말거나 다 똑같은 추세. 역차별 논란이 끓다 못해서 여자도 군대 가자는 여론이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무슨 X세대에 밀레니엄까지 겪고 이제 4차 산업의 혜택도 받고 문명의 이기는 죄다 누리면서 빠순질에 지잡대에 거진 원하는 걸 다 누린 80년대생이 뭔 차별을 그렇게 받았다고 난리인지 전업주부면서 애새끼 얼집 맡기고 카페 돌고 맛집 돌며 갑질하는 세대가 80년대생이고 맘충임.. 평균적으로 운동 더럽게 안 하고 편식에 술,담배 즐기고 클럽에 게임에 폐인처럼 사니 생리불순에 생리통도 극심해지지.. 운동하고 건강한 사람 치고 생리통 심해서 죽겠다는 사람 거의 잘 못봤음 쓰레기처럼 사니까 그대로 받는 것임 그래놓고 생리는 매월 그때쯤 금요일에만 터지잖아? 거기에다 미레나 같은 거 시술하면 임신의 걱정도 없고 생리도 멈추는데 벌벌 떠는지.. 모르면 공부하라고? 공부 좀 하고 운동해. 생리통이 심하면 왜 그런지 찾아보고 완화 할 생각으로 운동이나 식습관에 생활습관 고쳐보는 노력하고 논문 찾아보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운동이 생리통에 주는 영향에 대한 논문도 여럿 있고 국회도서관 등에서 전자로 검색 가능하고 니들이 뻑하면 pdf딴다던 그걸로 자료 다 올라가 있음. 거기에 실컷 놀다가 예전만큼 남자가 꼬이지 않으면 그때부터 결혼 부랴부랴 준비해 푼돈 들여 노후대비로 노예분양 받잖아 아니야? 뭐만 하면 자기 인생은 결혼해서 끝난 것처럼 신세한탄 하고 뻑하면 애 낳아줬잖아욧 하면서 지새끼를 고기방패로 쓰고 볼모로 삼잖아?ㅋㅋ 근데 유부남들 얘기 들어보면 결혼은 도리어 남자들이 하지말라고 도시락만 안 쌌지 극구 말리고 오죽하면 (결혼)하지마?(답글 : 하지마 씨발새끼야)하면서 욕설로 말리는 게 SNS타고 유행을 탈까ㅋㅋㅋ 집은 남자가 혼수 끽해야 일이천에서 삼천 스드메에 식은 축의로 떼우고 후불로 하고 결혼하면 돈도 제대로 안 모으고 금융상품 뭐있는지도 몰랐다가 남편 월급 차압하고 그걸로 단속을 한다느니 그러고 믿고주면 아끼지 않고 처녀 때 처럼 싸지르고 텅장. 빚이라도 안 내면 다행이지ㅋㅋㅋ 운동도 안 하고 다 늙어서 결혼하니 출산도 힘들고 애 보기도 미치는 거. 20대 때는 하루이틀밤 새고 쪽잠을 자면서도 애를 볼 수 있지만 30줄엔 잠 못자면 미치는 거지 애도 무겁고 체력도 안 되고.. 그러니 빨래 세탁기 청소 로봇청소기 설거지 식기세척기 쓰면서도 힘들다고 징징 거기에 요즘 누가 시댁만 가고 발라당 쳐 누워서 제사 음식 처먹나 인터넷에 뒷담까이려고ㅋㅋ 하여간 엄살 오지고 하루종일 일하고 와서도 애랑 놀아주고 애 씻기고 밤에도 애 깨면 재우기도 하는 젊은 아빠들이 불쌍하다. 니들은 출근시키고 나면 쉴 수도 있잖아 애기들이 온종일 깨있어? 중간에 자잖아 조금만 크면 얼집도 맡기고 볼 때도 결국 스마트폰 틀어주고 카봇에 쥬쥬에 뽀로로 틀어주잖아ㅋㅋㅋ 엄마 세대가 겪은 설움을 왜 니들이 다 코스프레하고 꿀까지 니들이 빨아먹냐? 진짜 양심이 있어야지

  17. 이고니

    이고니

    19 시간 전

    나중에 와이프한테 어떻게해야될지 길을제시해주시는거같아서 너무유익했어요 감사합니다

  18. 주저리

    주저리

    19 시간 전

    자희 집은 아버지 62 어머니64이신데 아버지가 요리하고 빨래하고 청소하십니다. 굳이 모든 집안을 일반화하고 서로 편가를 편이있나 싶네요. 그리고 부모를 욕하는 사람들은 일단 부모가 되고나서 말하세요. 육아의 고됨이 얼마나 큰지 아시려나...

  19. Nana Artland

    Nana Artland

    22 시간 전

    미경쌤 2020년 다이어리 다시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ㅠㅠㅠㅠㅠㅠ제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14 시간 전

      네~~^^ 고민해볼게요! 관심 가져주셔서 고마워요!

  20. 마루

    마루

    일 전

    인터넷에서 미리보기 풀린거 봤었는데, 글쎄요 감독이 오히려 안티페미같습니다 ㅋㅋ 보통 페미영화라고 욕먹는 작품들의 공통점이 있죠. 바로 남성을 과도하게 무능하게 만들거나, 인성 쓰레기처럼 묘사해 여성을 띄워주는 것. 하지만 이 작품은 조금 다릅니다. '집안일만 하는데 왜다침?'이라고 헛소리하는 의사 정도를 제외하면 주인공의 주변 인물들은 전혀 나쁜 사람인 느낌이 들지 않아요. 남편은 일다녀와서 전업주부인 아내의 집안일까지 도와주고, 주인공 때문에 큰집 분위기가 안좋아졌지만 그래도 부인이니 기분 풀어주려고 데리고 나오고, 그대로 친정댁에 가서 부인이 잠만 자는 동안 장인 부부를 서먹해하지 않고 대화를 하는 착한 남편입니다. 시어머니 역시 일을 많이 시키지 않으려고 새벽에 혼자 일어나서 며느리를 깨우지 않고 몰래 일을 하는 사람이며, 다른 가족들이 큰집에 도착했을 때 어쩔 수 없이 일을 시켰을 당시의 말투도 권위적이지 않았고, 자신은 거실에서 가족들을 맞이하고 있고 부엌에 주인공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나온 말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보통 물 좀 집어달라고 할때 물통이랑 가까운 사람한테 말하지, 제일 먼 사람한테 말을 하진 않잖아요? 바로 그런 겁니다. 그럼 시누이는 어떨까요? 시누이 역시 언니에게 일을 시키기는 커녕, 자기가 한다고 나서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주인공은 틱장애라도 있는 것처럼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풀기 바쁘죠. 일반인이라면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버럭버럭 상처주는 말들을 내뱉습니다. 심지어 그것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나빠지면 세상 모두가 자신을 미워하는 것이고, 따라서 자기 자신이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어깨가 무겁다고 해서, 오직 자신만이 모든 힘든 일을 감당하고 있으며 다른 가족들은 자신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생각하죠. 보면서 시어머니가 제일 불쌍했습니다. 이분들 세대야말로 진짜 시월드를 겪은 세대이고, 요새는 며느리한테 눈칫밥 먹는 세대이죠. 며느리 일시키기 싫어서 새벽부터 혼자 일하던 분이 왜 며느리한테 저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21. 제네럴황

    제네럴황

    일 전

    남자,여자를 떠나서 20~30대는 나태한 세대입니다. 정작 본인들은 모르죠. 뭐든지 자기가 제일 힘들고 부당하다고 느끼니까요.

  22. ROPPONGI RO

    ROPPONGI RO

    일 전

    남녀평등주장하면서 군대안가는 여자들 ㅋ

  23. 김한영

    김한영

    일 전

    그놈에 시댁살이가 문제네... 우리 8090세대 사람들부터 그 관습을 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못볼꼴 많이보고 자라셨잖아요 그럼 저희는 안하면 됩니다 아니면 왜요 그나이 먹고나면 또 하고싶어지나요? 시어머니처럼?

  24. 김미령

    김미령

    일 전

    동생만 동생만 동생만 챙기는 친정엄마한테 sos쳤더니 저한테 제 엄마노릇 안하겠다고 하더라고요. . .멍. . . . . .세상에. . .멍. . .ㅎㅎㅎ82년생 김지영 영화 보진 않았지만 그니너도 행복한거 같아요. . .

  25. 쿠쿨칸

    쿠쿨칸

    일 전

    남자지만 한때 일 그만두고 4달간 '나 지금 뭐하지?' 이러다보니 미쳐버리겠던대 이제 60후반이신 어머니는 40년이 넘는 인생을 자신을 버리고 가족만을 위해 살아 오셨으니 죄송할뿐 입니다.

  26. 최성욱

    최성욱

    일 전

    공감 못해서가 아니라, 공감 하는 것과 옳바른 논리성을 갖춘 주장을 하는 것은 다른 일이라서 인간적 고뇌를 보고 울컥할 수는 있어도 그런 투정에 공감이 안되는 것 뿐. 공감을 끌어내기 위한 장치는 많지만 논리성은 모자란 소설. 소외감 상실감은 누구나 느껴 본 부분이라서 공감을 끌어내기 위한 장치는 될 수 있지만, 그게 과연 나만 그런가 나는 잘 못된 부분이 없던가 하고 복기하기엔 적합치 않은.. 정말 소설일 뿐인 소설.

  27. 유나루

    유나루

    일 전

    82년생 김지영보니까 그냥 대한민국 여성을 다 정신병으로 만들어 버리던데 ㄷㄷ

  28. 강남오빠

    강남오빠

    일 전

    다들 먹고 살기 편한가보네...

  29. min sd

    min sd

    일 전

    내가 좋아하는 김미경누나~ 항상 고맙습니다

  30. 박건희

    박건희

    일 전

    근데 모든 가정에 돈많은,부자 이말만들어가면 저런고민 1도안나오는 슬픈세상임 뭘해도 돈만많으면 안저럼

  31. Fix D

    Fix D

    일 전

    이분이 페미니즘을 리더했으면 남자지만 지지했을텐데 정신 나간 애들이 꼴페미짓해서 페미니즘이 욕먹는거지

    • sy kim

      sy kim

      7 시간 전

      보면 남자들이 정신나간애들이 많던데

  32. AILEEN LEE

    AILEEN LEE

    일 전

    맞아요 스스로 찾고 노력해야지 사회를 탓해선 발전이 안되죠

  33. 난난루

    난난루

    일 전

    좋은영상 잘 봤습니다

  34. 폼포코

    폼포코

    일 전

    제가 현자인데요.. 가장 현명한 방법을 알려드리죠. 이건 여자 남자 관계없이 결혼 안 하면 됩니다. 이제 됐죠? 아.. 결혼을 이미 하셨다구요? 이혼하세요

  35. 잼잼

    잼잼

    일 전

    저는 아직 학생인데 저희 아빠 40초지만 절대 집일 손도 안대고요 전 영화 보면서 엄청 울었는데요 김지영은 아는만큼 보이는 영화에요 솔직히 김지영은 판타지에요 좋은 쪽으로요 아빠가 밥상 엎고 소리 안지르잖아요 남동생과 남편 나름대로 협조적이잖아요 자신이 안겪었다고 과장이라고 하지 좀 마세요 당신들 배부르면 세상에 기아가 없나요 60년대까지 심하다가 갑자기 80년되어서 깔끔하게 싹 사라집니까 아직도 내려옵니다 그리고 그게 자연스럽게 사라지나요 누군가 싸우니까 적어지지

  36. control

    control

    일 전

    선택의 자유가 남녀 모두가 앖죠.. 남자도 전업주부하겠다하면... 쓰레기보는듯한 시선..

    • 상큼한소남

      상큼한소남

      4 시간 전

      control 그럼 남성의 자유를 위해서 하는 솔선수범으로 전업주부가 되는건 어떨까요? 매미니즘 화이팅!

  37. 솜사탕

    솜사탕

    일 전

    내가 이 영화 보고 공중 화장실을 못가요어ㅎㅎ . 고딩 딸이랑 같이 보러 갔었는데 지영이 외할머니로 빙의돼 친정엄마(김미경분)에게 미안하다며 말하는 장면서 눈물이 터져 몸까지 들썩이며 울었네요

  38. 조국통일

    조국통일

    일 전

    세상은 일도 잘하고 살림도 잘하는 그런 사람을 원하지만.. 세상에는 그런 사람이 있을수 없어요

  39. 유우

    유우

    일 전

    지당하신 말씀..

  40. 즐호야

    즐호야

    일 전

    이런것도 영화를 만드는걸보고 공유랑 여배우랑 실망했다

  41. 진영TV

    진영TV

    일 전

    81년생 저는 혼자보고 엄청 울고 왔어요.ㅡㅜ. 좀 무서운게 저도 가끔 혼자 중얼거리는거병에 걸렸는데 ...

  42. 한우주

    한우주

    일 전

    문제는 항상 육아로부터 시작하는듯..... 왜꼭 자식을 억지로 낳아서 낳구나서후회하고 남자는 소처럼 일에 묶여.. 여자는 육아에묶여.. 돈에쫏겨.. 그후로 또 돈돈~ 서로 일하면서 그냥 둘이 사랑하면서 살면 못사는인생일까?? 남이낳으니까 나도낳는 그런식의 자식을 낳는현실.. 과연옳은걸까?? 정말 자식을 낳고싶어 낳은거면 당연히희생도 뒤따르지.. 그만 징징대자..그냥 각자 혼자살자 연애다 하면서 예전같지않아서 외로울시간도없다~

  43. 후후

    후후

    2 일 전

    서울대가 표본 105만명을 조사한 결과 2030여성들의 행복지수 및 감사지수가 가장 낮고 정신이상 증상이 가장 높음. 결국 사회문제가 아니라 본인들의 피해망상과 감사할줄 모르는 이기심이 본인들을 불행하게 만든것. 자기한테 불리한건 백배과장하고 자기에게 유리한건 그냥 당연한걸로 치부해버리고. 앞에도 말했지만 표본 105만이다 그냥 몇천명 조사한거랑 차원이 다르다. 그냥 2030 여자들은 극도의 이기주의와 정신병자들이 바글바글 한다는 소리다.

  44. TV루끼빡끼

    TV루끼빡끼

    2 일 전

    울 엄마는 70년생 이시다 우리엄마는 82년 김지영을 몹시 극혐해하신다 책을읽고 너무 과장되어있는 글과 공감할수없는내용들뿐이라면서 욕을하시면서 영화도 안보신다던대

  45. Dronᄒᄒ

    Dronᄒᄒ

    2 일 전

    맞벌이 문화를 가장 먼저 시작한 외국도 이 82년생 김지영이란 영화를 공감하는지, 한번 공유해봐야겠네. 유럽이나 미국 또는 동남아 유튜브 쪽으로 싹 공유해 봐야겠네 . 이 영화를 한국여성들만 공감하는지 궁금하네 갑자기. 어차피 자동번역은 되니. 생각보다 공감하는 여성들이 엄청 많네. 한국에서만 이런가? 궁금하네 ㅋ 이게 한국만의 문화라고 할 사람은 없겠지. 그러니 전세계는 공감하는지를 한번 공유해 봐야겠네

    • 난난루

      난난루

      일 전

      Dronᄒᄒ 외국에서도 82년생 김지영 책 이미 흥행하고 있음 ㅋㅋㅋ

  46. 이창주

    이창주

    2 일 전

    ... 여자만 희생하나? 남자는 희생안해?

    • 난난루

      난난루

      일 전

      이창주 우울증 걸린 애한테, 교통사고 당한 친구한테 너만 아프냐? 나도 아프다 라고 꼭 말해라~

    • 솜사탕

      솜사탕

      일 전

      여자가 절반인 세상에 여성영화 한편 나온거 남녀 페미로 싸울일 아녜요ㅎ 짚어보고 생각해 보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해볼 필요가 있는거죠. 결국엔 가족의 문제이고 모두의 얘기예요!!

  47. 칼돌

    칼돌

    2 일 전

    근데 그 힘듬을 남자한테 넘기지 마세요. 같이 지고 가야하는 짐이 잖아요.

    • 솜사탕

      솜사탕

      일 전

      힘듦

  48. sky-tian

    sky-tian

    2 일 전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자기는 확실하게 이해 못하면서 편햡적인 부분만 지적질 하고 자기는 경험도 못한부분을 뇌피셜 오집니다 ㅋㅋㅋ

  49. 김진웅

    김진웅

    2 일 전

    애키우는게 가장 힘든 일입니다! 새 생명을 키우는 일인데요! 학교만 가면 그나마....

  50. 앉아서마늘까

    앉아서마늘까

    2 일 전

    영화 '툴리'를 추천합니다. 개인적 감상으론 김지영보다 훨씬 감명 깊었습니다. 영화 김지영은 주인공보다 오히려 친정엄마에게 감정이입이 되었습니다. 한평생 희생하셨는데 노년에 이르러서도 딸을 위해 희생하시는 모습이 말할 수 없이 슬펐습니다.

    •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11 시간 전

      영화 추천 감사해요~^^ 툴리 시간 날 때 꼭 볼게요!

  51. 닉워렌

    닉워렌

    2 일 전

    시누이라는 며느리는 저렇게 편하게 사는데 김지영이란 며느리는 왜 저렇게 밖에 못사는지 궁금하네요 저건 김지영이 모자라서라고 밖에

  52. Kim Travis

    Kim Travis

    2 일 전

    난 30대중반이고 근데 다 본인 선택이다 그런생각 가질려면 결혼을 하지마라..왜 결혼해서 질질 짜냐?

    • rose marie

      rose marie

      시간 전

      혼자 살기 싫고 보호자 가족 만들려고 결혼 하는 것

  53. 아래로가세요

    아래로가세요

    2 일 전

    여자의 희생만 비추지말고 아버지의 책임감 거기에따른 희생은?...같이 힘든거 아닐까요? 솔직히 이해는 가지만 공감까지는 가지않습니다. 현시대를 보면 남자들은 존재자체가 악이더군요. 거기에 불쌍한 건 여자들...하😑 제발...서로의 짐을 이해 좀 합시다.. 이영화보고 안타까워 하는 마음이야 들지만 울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서로 앉아서 고민하고 차선책이라도 찾을 생각을 해야지...왜 울지?

  54. 아빠블로거 사뚜기Mr.

    아빠블로거 사뚜기Mr.

    2 일 전

    좋은영상 잘보고갑니다 ~~^^

  55. Smiley Lee

    Smiley Lee

    2 일 전

    50대 이상의 여성분들이 영화를 보고 울지 않았다는 댓글에,,, 안타깝다.. 다른게 아니라 그 분들은 영화의 내용이 너무 당연했던 시대에 살았기에... 당연히 그랬었다고 하시는 말씀이 마음을 후벼파는거같다..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영화로 만들어지니 눈물이 나오지 않으시는 것이겠지요... 더불어, 남자도 힘들어! 여자가 놀고먹는데 왜 힘들어! 옛날 여성은 더 힘들었어!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말 단순한 생각구조를 가진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시대에는 서로 각자의 고통과 고민이 있습니다. 20대 남성으로서 힘든부분이 있고, 40대 가장으로서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82년생 여성으로서 아픈부분을 이야기하는 영화에는 왜 그렇게 열을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각자의 아픔을 이해하고, 서로 공존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Damdok

      Damdok

      2 일 전

      4-5 년 전 같으면 반응이 더 좋았을 지도...2016년(?) 이후로는

  56. 카사노바

    카사노바

    2 일 전

    영화 같지도 않다 82년생 38살 집에 온갖 가전제품이 다있고 남편은 열심히 일하는데 겨우 애하나 키우는게 힘들다 혼자 처살지 부모가 될자격이 없는게 부모가 된거지 묻고싶다 니엄마가 너처럼 생각하고 살았으면 니가 어떻게 됐을찌

  57. Lu C

    Lu C

    2 일 전

    무슨영화? 제목이 뭐에요?

    •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2 일 전

      82년생 김지영이에요^^

  58. 김태희

    김태희

    2 일 전

    이런거 보고 ' 아 우리집은 안그런데 다른집들은 그러기도 하는군요'가 아니라 '아닌데 ? 우리집은 안그러는데 ? 왜 일반화해?' 이러면 진짜.. 터져죽을거같음 .... 세상에 모 아니면 도 밖에 없냐고 .. 그런집이 대다수면 빡센집이 소수일텐데 왜 이런 사회문제가 생길까

    • 내가냥하면너는멍

      내가냥하면너는멍

      15 시간 전

      흑백논리밖ㅇ ㅔ모르는 바보들 진짜 ..답없죠

  59. ᄋᄋ

    ᄋᄋ

    2 일 전

    아니ㅋㅋㅋ 전업주부가 집안일 하는게 그렇게 대단한거임ㅋㅋ? 그렇게 밖에서 일하고 싶고 집안일 힘든거면 왜 결혼만 하면 다 퇴사하고 전업 못해서 안달이냐ㅋㅋㅋㅋ?

  60. 진호 손

    진호 손

    2 일 전

    요즘시대에 김철수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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