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54회] 말기 암 판정 3개월

#말기암임종 #편안한죽음 #시한부인생 #생의마감
말기 판정을 받고 3개월도 못 산다는 판정을 받았는데
스님 법문에서 배운 것처럼 살다 보니까
아무 두려움도 없이 행복하고
그날그날이 즐겁고 기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댓글 

  1. Mi Kim

    Mi Kim

    6 시간 전

    이런말 하기 좀 그런데 스님 너무 귀여우세요..ㅎㅎㅎ 똥글똥글 웃는상^^

  2. Jennifer yoon

    Jennifer yoon

    일 전

    감사합니다. 스님.

  3. HS R

    HS R

    2 일 전

    오늘도 작은일에 일희일비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질문자분 남은 날들에 평온함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고 응원합니다. 스님 언제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4. 레드트레인채널

    레드트레인채널

    2 일 전

    법륜스님의 법문은 술잔을 앞에 놓고 들으면, 다정한 친구의 위로로 들리고, 핸드폰을 머리 맡에 놓고 잠을 청하면, 다정한 할아버지의 옛날 이야기로 들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5. 전광빈

    전광빈

    6 일 전

    ㅎㅎ 에라이 나라가 걱정인데~ 이런것들이 부처님을? 나라가 우선아닌가?그뒤~ 부처님을모시고 하나님을 모시는거지~ 왜? 종교적은 초월하는건데 근데 나라마다 그런사정이있고 그리고 그나라에맞게 중들이나 신자들이나 생활하는거지~ 선동하지마라~ 군중을~ ㅎㅎ 정치적으로~

  6. ᆞ미래

    ᆞ미래

    6 일 전

    대가스님들의 대화ᆢ 멋지네요ᆢ두시간이상대화 웰빙 웰다잉

  7. Jiho Jang

    Jiho Jang

    8 일 전

    죽는건 그리 두렵지는 않는데 ㅠㅠ 죽은후에 사후의 일이 궁금하네요 ㅠ 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 너무 감사합니다 죽음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 우주

      우주

      일 전

      생각하니깐 존재한다는 내가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하면 그게 제일 두려워요 저는.

  8. Kongshim Mirror

    Kongshim Mirror

    8 일 전

    사랑과 자비심 없는 인간의 몸을 받고 무엇을 위해 태어나셨나요???? 그 어떠한 건강도 받지 않으리라. 그 어떠한 부귀도 받지 않으리라. 그 어떠한 명예도 받지 않으리라. 그 어떠한 사랑도 받지 않으리라. 그 어떠한 행복도 받지 않으리라. 그 어떠한 천국도 받지 않으리라. 그 어떠한 아픔도 달게 받으리라. 그 어떠한 가난도 달게 받으리라. 그 어떠한 멸시도 달게 받으리라. 그 어떠한 미움도 달게 받으리라. 그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으리라. 그 어떠한 지옥도 달게 받으리라. SUNYATA,김준...

  9. 신제이시

    신제이시

    9 일 전

    이밤에 이 영상을보고 정말 속이아플정도로 꺽꺽울었네요. 2개월전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엄마와 제나이 9살때 헤어지고 지금까지 친구처럼,애인처럼 그렇게 지내던아빠였는데 암으로 돌아가셨답니다. 근데 그 놈에 돈이뭔지.. 치료하나하나에 계산을하고.. 얼마 남지않았다는 의사의 말에도 한푼이라도 더 번다고 일한다는 욕심에 아빠와의 시간도 많이 갖지못했답니다. 아빠가 돌아가시는 그 순간에도 아빠가 너무힘들어했는데, 매번 이겨낸거첨 또 다시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했고.. 다음날 출근땜에 잠을 청했답니다. 제가 자는동안에 아빠는 제 옆에서 돌아가셨고.. 전 그것도 모르고잠만잤네요.. 아무리 부르고 불러도 답이없던 아빠는 입관때까지도 눈도 못감고 돌아가셨답니다.. 그렇게 두달이지났는데.. 조금은 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아빠가 너무보고싶습니다. 휴.. 이렇게라도 글을쓰니 조금은 숨이 쉬어지는 느낌이네요

    • 이은숙

      이은숙

      3 일 전

      힘내세요

  10. 차성남

    차성남

    9 일 전

    To live is to die. 사는게 죽는것이다. 우리는 모두 죽어가고 잇습니다. 다만 개인마다 시간차이가 잇습니다. 고통스러워 하지 마시고 잇는 그대로 받아들이십시요

  11. 권병연

    권병연

    9 일 전

    중놈야좋은갈자신없으니까.좋은간다생각하는것으로.워로받지.그래불교는.지옥불이다. 주예수를믿으면.죽음이.부런지안타.천국가는게.확실하니까

  12. 권병연

    권병연

    9 일 전

    중놈.만나서.행복한사람이.왜.얼굴을공개안할까..불교는.지옥입니다.

    • 산딸기

      산딸기

      7 일 전

      신성한 유트브에 왜 들어와서 불경한 x소리하고 쳐자빠졌노

  13. 꽁냥맘

    꽁냥맘

    10 일 전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14. Ze Ge

    Ze Ge

    14 일 전

    😭😭저 죽기전에 법륜스님께 다 드릴께요😭😭

  15. Rawls John

    Rawls John

    14 일 전

    3개월이면 찰나의 순간이겠다. 디데이가 설정되면 더 시간이 빨리 가던데..

  16. Salley샐리

    Salley샐리

    14 일 전

    인도 문화가 무서워요 💎

  17. So good

    So good

    15 일 전

    플렉스 오진다. 호상이라는 개념... 새롭다. 잠들었다가 죽었으면 좋겠다 이건 이기주의 아프다 죽어야한다. 자식들에게 정뗄시간을 주어야 한다 . 자식들도 어지간히 간호하다 인제 좀 지친다 라고 느끼게 되면서 정을 뗀다 언제 돌아가실까 라고 생각이들게되면서 정을 뗀다 그게 호상이다. 사람들은 죽을때까지 자기밖에 생각할줄 모른다. 부모는 죽을때 안아프고 잠드는것처럼 죽었으면 하는 이기주의.. 자식은 부모가 이제쯤 죽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들때 그때 죽었으면 좋겠다라는.. 이기주의.... 관점이 다르구나 큰스님들의 높은생각이란.. 호상의 개념 .. 제대로 배웠음..

  18. 매력이철철

    매력이철철

    17 일 전

    저는 38살 악성뇌종양 시한부 선고받은 환자입니다. 아직 욕심이 많은지 9살4살 아이들을 두고 떠나는 것이 너무 괴로워 하루하루 시간이 가는것이 두려워 정신과 약까지 먹을 정도로 마음도 병이 들었습이다. 질문자님의 초연함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 이정욱

      이정욱

      15 일 전

      힘내세요

    • 라온애비

      라온애비

      15 일 전

      힘내세요ㅜㅜ

    • 이걸

      이걸

      16 일 전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건강해지실겁니다

  19. 정옥순

    정옥순

    18 일 전

    스님도 얼마나 박대통령님을 탄핵했습니까 왜 그런지 ?

  20. 근육붙은뚠뚠이

    근육붙은뚠뚠이

    19 일 전

    구충제 드셔보시지...ㅠㅠ

  21. we qs

    we qs

    20 일 전

    저분께 기적이 일어나서 오래오래 사셨음좋겠어요 ..

  22. 김점순점순

    김점순점순

    20 일 전

    이분보고나이우리아저씨생각나네요

  23. dalle Jin

    dalle Jin

    21 일 전

    우리는 훌륭하신 법륜스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24. 박미경

    박미경

    21 일 전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종교을 떠나서 법률스님 말씀은 정말 진실되고 맘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희망과 등불이 되여 주시는 법률스님께 감사합니당~♡♡ ♡♡♡

  25. 박소정

    박소정

    25 일 전

    눈물이나네요.....ㅠㅠ 더 오래오래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적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덤덤하게 말하시는 말씀에 스님에게 알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하시는 말씀에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나네요. 전 기적이 있을 꺼라고 믿어요. 오래 사세요 ~~

  26. 힐더월

    힐더월

    26 일 전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나 3개월 남으신 분이 지금 죽음의 5단계 부정분노협상우울수용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말씀 좀 해주시지. 다른 분들 얘기는 잘 들어주시면서... 스님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마지막으로 위로 받고 싶었던 저 분이 너무 안타깝네요. 절대 스님 비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 분의 마음의 절박함이 너무 커서 울컥해 죄송합니다.

  27. 지니의 사주명리 심리학 (기초)

    지니의 사주명리 심리학 (기초)

    27 일 전

    마음이 울컥울컥합니다.덜아프시고 잘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8. 노나윤

    노나윤

    27 일 전

    법문감사드립니다. 질문거사님 고통없이사시는날까지 행복하시길빕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29. 그냥

    그냥

    29 일 전

    죽고사는건 중생들한테 괭장히 증요합니다.

  30. 정액제조기

    정액제조기

    개월 전

    아재요ㅜ

  31. 옥성호

    옥성호

    개월 전

    스님 늘 감사합니다.

  32. 언데드맨TV

    언데드맨TV

    개월 전

    나는 어떻게 죽을 까나...

  33. Ze Ge

    Ze Ge

    개월 전

    🙂

  34. 필산긍정

    필산긍정

    개월 전

    그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 비우고 밝은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리겠습니다. 덕택에 고맙습니다

  35. 리우

    리우

    개월 전

    외할아버지 나어렸을때 그옛날에 구십넘기고 전날에도 산에 나무하러 다니시고 주무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주위에서 호상이라했음.내부모는 엄마는 아프시다가 갑자기 돌아가시니 정신없었고 혼자 아빠남으니 아빠가 더소중했어요.엄마가시고 아빠도 바로 병원 요양원 왔다갔다하시다가 같은해 마지막날 돌아가셨어요. 내부모는 병상에 오래계셔도 아쉬움이 남고 슬프죠. 부모니까. 그걸 진작에 알았어야지ㅠ.ㅠ

  36. naemul maripgan

    naemul maripgan

    개월 전

    개독 예수쟁이들의 말이나 저런 빨갱이 대머리 땡중의 말이나 개소리 임에는 다름이 없다

  37. 조병권

    조병권

    개월 전

    장길자 우리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을 믿으셔요 다들 경배하고 찬양들하셔요 사탄은 물러가라

    • 박상진

      박상진

      개월 전

      개독들이란 참..답없다

  38. 자폐 유림 TV

    자폐 유림 TV

    개월 전

    마지막 눈 감는 순간까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모든 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

  39. J J

    J J

    개월 전

    태어난순서대로 갈수잇기를 간절히 청해봅니다😭🙏

  40. zack jack

    zack jack

    개월 전

    하.. 물이 그냥 모양만 바귄 것에 불과하다 머리를 땡 ~ 하네요 감사합니다

  41. James Jim

    James Jim

    개월 전

    Cogito ergo sum, 그러나 無念無思, 그래도 존재하는 나, 생각이 존재를 결정할 마지막 이유는 아니기에 不滅不生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사람. 色卽是空 空卽是色, 그런데 이것만 답은 아닌 것 같아보입니다. 참으로 오묘한 삶이요 죽음입니다.

  42. 원시인

    원시인

    개월 전

    큰 어르신들 계시죠. 한 분이십니다.

  43. Q Oh

    Q Oh

    개월 전

    우리 아빠 위암 4기에 대동맥림프절까지 전이돼서 수술도 못한다. 살아봤자 3~6개월이라고 했는데 지금 3년째 수술 못받으셔도 약먹으며 잘 버텨내고 계세요. 부디 사랑하는 가족들 살아계실 때 많이 표현해주세요... 지나면 다 소용이 없다는게 참..진리인거 같더라고요

  44. 이민영

    이민영

    개월 전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45. honny kim

    honny kim

    개월 전

    죽음 자체가 두려운 것보다는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두렵다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다. 막상 숨이꼴딱꼴딱할 정도면 신경세포도 감각이 없어지고 코마상태에 빠지기 때문에 정작 당사자는 큰 고통이 없다고 한다.

  46. HS SH

    HS SH

    개월 전

    땡초가 도나 딲지 왜 이런데 나오누?

  47. Universe

    Universe

    개월 전

    우리 태양계를 감싸는 전자스크린망에 걸린 영혼들은 모두 지구로 다시 환생한다 - 도서 외계인인터뷰 中 - 1947년 미국 로스웰 ufo추락사건때 생존한 외계인과 실제로 인터뷰한 마틸다오도넬 여군 간호장교

  48. dgk knossos

    dgk knossos

    개월 전

    나무관세음보살

  49. 박흥식

    박흥식

    개월 전

    빨개미 중

  50. 김경숙

    김경숙

    개월 전

    식 약 병원 치 의원 장례식 종교 현금카드 부과(소득세포탈) 세금개인기부안됨 수표사용 문제인 이낙연 추미애 수사

    • 김경숙

      김경숙

      개월 전

      @김군 세금개인기부안됨 수표사용 병원가 ..

    • 김군

      김군

      개월 전

      죽기전에 글이나 제대로 써라

    • 고택만

      고택만

      개월 전

      ???????

  51. 김경숙

    김경숙

    개월 전

    경제위기수표사용 바로하여 은행 금융 현금카드 국세청 사칭하며 포인트(장사)하는 현실속에농협 광주은행 부과 소득세 포탈 세금개인기부안됨 문재인이낙연 추미애 수사

  52. 心魔

    心魔

    개월 전

    스승님, 저를 용서하소서

  53. 心魔

    心魔

    개월 전

    스님 윤회설하시지마세요,

  54. 心魔

    心魔

    개월 전

    에휴 잘난얘기하고 가셯으면 ㅠㅠ 니들은 싫ㅈ디? ㅋ

  55. 계룡무사

    계룡무사

    개월 전

    공감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56. m찬이

    m찬이

    개월 전

    스님이 아녀요 부처님이죠 ᆞ

  57. ys M

    ys M

    개월 전

    스님 오래오래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58. Lea Harmony

    Lea Harmony

    개월 전

    3개월 여명받은 암 말기환자들 현재 펜벤다졸(동물구충제) 복용하고, 완치된 사람들 나왔습니다. 살고자 노력하세요. 저도 매일 28일 복용 갑상선 암 사라졌고, 총 47일 먹고, 간 혈관종이 및 전이 암이다. 캐나다 닥터가 추정한 것들도 다 사라졌습니다. 저 처럼 복용하고, 낫고,새로운 삶으로 이 사회를 도우며 사세요. 죽으면, 그만이다? 다 헛소리 입니다. 하늘이 살라고, 약을 알려줬는데, 왜 살고자 노력하지 않고,죽는 타령만 합니까? 이미 펜벤다졸 복용하고, 저 처럼 완치된 암환자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 니다. 제 채널을 보세요. 완치증거까지 해서 다 올려놓았습니다. 현명한 일반인들도 현재 구충제 먹고, 암예방하고 있습니다. 다른 질병도 치료하고 있고요. 각종 해외 논문 즐비하고, 한국의 서울대, 연대, 고대, 과기대 연구진들도, 구충제가 항암약르로, 치매약이다 하는 연구논문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해외 유수의 연구진들만 논문을 올리는 곳들에 논문등재 했었답니다. 환자들, 의과학자에게, 일부의사들, 환자의 보호자들이 해외논문 다 찾아냈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이 구충제가 값싼 항암약으로, 기생충 및 미세기생충이 암을 발생시킨다 하는 사실을 알고도, 기생충전문가는 기생충약은 먹지말아야 한다고 오만 방송에 나와서 기생충 은 귀엽다느니, 기생충이 있어야 면역이 높아지니 하면서 기생충 약 먹지말라는 작전을 펼쳤고, 현재 미국 보건소에서 돈을 대고, 존스홈킨스 의과대학에서 메벤다졸이라는 사람용 구충제로 항암3상 실험중 입니다. 사람임상실험 마지막 단계 중 입니다. 2022년도까지 임상하면 항암약로 출시됩니다. 한국의 일반약국에서 쉽게 살 수 있던 사람용 구충제 메벤다졸은 현재 한국약국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퇴출. 없습니다. 제약회사는 100프로 수술만 하고요. 왜죠? 캐나다와 미국에서 메벤다졸은 슬그머니 처방약으로 변경. 가격은 한 일에 수 십만원씩 합니다. 알벤다졸과 한 일에 50만원 정도랍니다. 한국은 두 알에 천원. 풀루벤다졸은 북미에서는 없습니다. 과거 캐나다도 마트에서 몇 십원에 메벤다졸을 쉽게 샀었답니다. 동물용 구충제 펜벤다졸과 사람용 메벤다졸은 99퍼센트 같은 약 입니다. 그래서 동물용 구충제 펜벤다졸이 항암약르로 효과가 탁월했던 이유입니다. 이미 항암능력으로 동물실험은 끝났고, 임상실험으로 진행하지 않았죠. 이유는 너무 싼 약이고 40년 전 부터 알려진약으로 특허권 없고, 많은 돈 들여서 임상해도, 특허권이 없어서 아무 제약사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제약사도 이 약으로 임상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각 국 정부에서 구충제 임상에 재원을 투자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세금이 암환자들 은 늘어나지만, 표준치료. 항암을 받아도 생존률 이 낮고, 세금이 제약사로만 지불되기 때문에 값싼 구충제로 암을 치료 할 수 있는지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정신수양도 좋지만 현실 사회 속에서 그릇되고, 바르지 못하고, 적게 갖고, 정보를 차단당하고, 아픈 이들을 위해서 바르게 정보를 찾고, 함께 깨우치고 그리고 옳지 못함을 바로잡아야 비로소 학습을 하는 이유에 맞는 삶이 될 수 있습니다. 대 자본가 및 거대 제약회사가 결탁을 하고, 살고 싶어서 MD 앤더슨 최고의 암전문병원에서 수 십만불을 들여서 표준치료를 받있으나 암이 번져서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번지고, 3개월 밖에 못 산다는 조 티펜스씨가 40년간 만능 동물구충제로 사용해온 펜벤다졸을 먹고, 암이 모두 사라졌다 는 뉴스에 절망속에 놓여있던 암환자들이 따라 복용했고, 하나둘씩 완치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 채널을 보세요. 함께 해외논문 찾고, 벤즈이미다졸 계 구충제 모두 이미 2000때부터 항암약르로 동물실험을 통해 입증되었고, 사람구충제 알젠다졸 은 2009년 임상실험 1상이 진행되었고, 메벤다졸은 현재 미국 보건성 ㅡ국가돈으로 임상실험중이고, 스웨덴과 이집트에서 항암약르로 사람에게 임상실험 중이며, 풀루벤다졸 은 체코에서 임상실험중입니다. 영국은 이미 2014년부터 구충제 메벤다졸을 항암약으로 뇌암환자에게 처방 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4년 발병 유방암 4기 환자로 수술 3번, 항암 4번, 방사선 30번 했습니다. 이후 완전관해 환자였으나 2019. 5월 한국의 서울 모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 후 .갑상선에 암, 간에 혈관종으로 추정되나 급격하게 자라고, 새로 더 생기는 것으로 보아 전이암으로 추정이 된다 하는 것들이 동물구충제 펜벤다졸을 총 28일 복용후 초음파검사로 암이 사라지고, 총 47일 매일 펜벤다졸 복용후 간에 있는 모든것들이 다 사라진 것을 mri로 확인했고, 이 모든 사실을 증거와 함께 유튜브 동영상으로 제 채널에 올렸습니다. Ct도 pet ct도 1cm 미만의 암은 잡아낼 수 없답니다. 일반인 몸도 암이 없다 누구도 장담할 수 없지요. 저는 제 첫 갑상선 초음파 결과를 유튜브 제 채널에 사실을 알린 후 다음날 부터 해킹메일도 받고, 암산업과 관련된 대 자본가들이 고용한 it전문가들이 저와 펜벤다졸 및 구충제를 학습하고, 정보를 나누는 유튜버들 채널에 모두 몰려들어서 신고버튼을 눌러서 채널을 잘 안보이게 하고, 노란딱지 및 허위신고로 저작권을 위배했다며 테러를 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 암환자 유튜버 및 일부 의사들과 의과학자에게 테러를 하고 있는 이들은 이미 구충제가 효과적인 값싼 항암제 임을 알고 있었고, 약국에서 돈 천원돈으로 쉽게 살 수 있었던 그러나 전세계에서 항암약으로 임상을 하는 메벤다졸을 약국에서 퇴출시켰고, 민물고기 및 덜 익힌 돼지고기 등을 먹으면 간염이 쉬운 간 흡충의 효과적인 구충제인 프리지콴텔은 의사 처방 약으로 만들었습니다. 누가 이익이 될까요? 여러분들이 구충제를 지켜야 일부 극소수의 거대자본가들이 구충제를 항암약으로 이름만 살짝 바꾸고, 고액의 의사처방약으로 하고자 했던 의도와 노력을 막을 수 있습니다. 미국, 스웨덴, 이집트. 체코는 이미 구충제로 항암약르로 사람에게 임상실험을 정부주도로 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이미 구충제 메벤다졸 을 항암약으로 처방합니다. 개인의 어떤 귀한 깨우침도, 궁극의 목적은 목숨이 붙어있는한 사람답게 사람으로서 품위를 잃지않고, 사람이 사람을 귀하겨 여기며 사람을 위하여 살고자 함이 개개인의 깨우침의 참 목적이 아니겠어요. 그런 깨우침으로 마땅하게 해야 할 일이 있는 겁니다. 깨인 집단이성과 집단지성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진실을 함께 알고, 암을 하나의 거대 산업으로만 인지하고, 쉽게 싸게 암을 고칠 수 있는 방법과 약이 있었음을 알고도 은폐하고, 뒤늦게 목숨을 걸고, 스스로 임상실험을 하고 진실을 알고,다른 불쌍한 암환자들을 위해 이 진실을 말하는 이들을 대 자본을 들여서 탄압하고, 환자들에게 테러하면서 스트레스를 주고, 호시탐탐. 펜젠다졸 부작용이 아닌 돌아가신 분의 따님이 직접 밝힌 혈관질과 폐질환으로 고인이 된 4기 암환자를 마치 강아지구충제를 어리석게 미신처럼 믿고, 부작용으로 죽었다고 방송을 하고, 뭇 대중을 속이고 틈을 노려서 이익. 돈 벌궁리를 하는 소수의 사람들을 막아야 합니다.

  59. rena park

    rena park

    개월 전

    펜벤다졸.알벤다줄 드시면 나을수도ㅜ

  60. Freedom Kim

    Freedom Kim

    개월 전

    대한민국 불교를 붉게 물드리는 빨갱이 중. 차라리 세상을 떠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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