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분양 우회로 없다…재건축 사업 '진퇴양난'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08/13 MTN 투데이
아파트 공사를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 분양을 하는 '후분양'은 그동안 사업자들이 높은 분양가를 받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돼 왔습니다. 하지만 어제(12일) 발표된 분양가 상한제는 이 후분양을 선택지에서 제외시키게 만들었습니다.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분양가 제동 장치를 쓸 수 있게 된 가운데, 정비사업장들의 혼란은 커지고 있습니다. 김현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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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다시보기 #머니투데이방송 #후분양 #재건축 #아파트

댓글 

  1. 나좀내비도

    나좀내비도

    6 개월 전

    착공만 하고 분양하는게 무슨 후분양이냐? 한 동이라도 완성해 놓고 분양해야 모델하우스 화장빨에 안속지 분양가 상한제도 결국 견설사들이 개판을 치니까 만든건데 왜 그렇게 건설회사만 걱정하시는지...

  2. 이수철

    이수철

    6 개월 전

    뭐하나 잘하는게 없네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