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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A, 스텔스전투기 레이더에 잡힌다고?★순삭밀톡-리얼웨폰14

지난 10월 국군의 날 행사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F-35A 스텔스 전투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해서 큰 기대 안했는데,
실물을 영접하니......
가만히 있어도 세련된 라인과 자태, 재빠르게 공중을 선회하는 그 위용에 순식간에 압도당함! (다들 ㅎㄷㄷ하는 이유가 있었구만~)
근데 뭐.... 뭐라고?
F-35A 스텔스 전투기가 레이더에 잡힌다고?????
터얼썩... 말도 안됨.......
F-35A 스텔스 전투기 도입에 얼마나 많은 예산과 노력이 들어갔는데...
샤를세환, 이거 뻥이죠? 그렇죠?
미국 총기 답사 끝났으니, 차세대 전략자산에 대한 얘기 좀 해줘봐봐요!
#차세대전략자산 #스텔스 #전투기 #샤를세환 #컴백

댓글 

  1. 박정민

    박정민

    16 시간 전

    그럼 잡히면 속도를 보고 판단할수 있지 않나? 새보단 훨씬 빠른 테니까

  2. 최현일

    최현일

    일 전

    B-2같이 꼬리 날개가 없는 항공기들을 전익기라고 부르는데 컴퓨터로 정밀하게 설계해야 날 수 있는건 아닙니다 2차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엔 이미 ho-229 호르텐 이라는 전익기가 있었고 스텔스기 개발을 위해 록히드마틴에서 f-117 제작 전부터 노스럽사에선 전익기 제작에 힘을 썼었습니다 그 땐 그저 항속거리를 위해 제작 했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까 전익기가 스텔스기에 적합한 형태라 그 경험을 토대로 b-2폭격기가 탄생한거구요

  3. 송준호

    송준호

    일 전

    스텔스 모드는 있어요. 열.소음을 차단.최소화 하는 운항 모드.

  4. 천마.떼보

    천마.떼보

    2 일 전

    그래~니똥굵다

  5. 김광수

    김광수

    2 일 전

    순삭밀톡시즌2!좋아계속가요!go!go!

  6. 구급차tv 구급차기사 김씨 이야기!

    구급차tv 구급차기사 김씨 이야기!

    3 일 전

    안녕하세요 구급차운전하는 김씨입니다! 미국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네여

  7. 뱃살저격

    뱃살저격

    3 일 전

    F22와 F35에서 스텔스를 빼면 뭐가 남죠. 만약 지상 레이더 기지에서 스텔스를 탐지하고, 그 정보를 5G 기술로 아군 전투기에 실시간으로 링크해서 장거리 극초음속 공대공 미사일로 쏜다면 격추시킬수 있을까요?

  8. SimDrive.N2DSPD

    SimDrive.N2DSPD

    3 일 전

    괴짜 는 아니고 항공덕후 모임

  9. Cipher

    Cipher

    4 일 전

    9:00 이게 스텔스의 꽃임. 많은 사람들이 스텔스란게 무조건 레이더에 안걸리는 줄로 아는데 실질적으루 레이더는 구름 속 얼음 알갱이나 날아가는 새들도 잡아낼 수 있음. 그리고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북한도 스텔스 잡는 레이더 있다더라', '그럼 F-35를 왜 비싼 돈 들여서 도입하는거냐'라고 물음. 문제는 그렇게하면 레이더에 '잡음'이 끼는데 이렇게 되면 항공기가 아닌것두 항공기루 인식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난해해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항공기만을 추적하기위해 레이더의 민감도를 둔화시킴. 이게 스텔스의 원리임. 안잡히는게 아니라 최대한 반사면적을 적게해서 적이 자주 쓰는 레이더 민감도에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것. 민감도를 너무 높혀버리면 날아가는 곤충에 새들까지 잡을 수 있는데 뭐 새한테 지대공 날리구 스크램블할거 아니면 상식적으로 민감도를 항공기만 추적할 수 있는 쪽 까지 올리는게 정답임. 이걸 스텔스 항공기들이 역이용하는거구.

  10. Zitn

    Zitn

    4 일 전

    군시절 CCC근무 할때 갑자기 우리영토내에서 레이더가 잡혀 방공애들 난리가 난적이 있었는데 근처에 있던 미군 헬기 조종사가 새떼를 봤던거 같다는 말에 흐지부지됐었죠. 지금보니 스텔스기였을지도 모르겠네요.

  11. Hyup Lee

    Hyup Lee

    6 일 전

    완전히 안 잡히는 건 아니고, 레이더상에선 이게 비행기인지 새인지 애매모호하게 파악하기 힘든 정도가 맞지요.

  12. 김연호

    김연호

    7 일 전

    이태식이 돌아왔구나?

  13. J Kim

    J Kim

    9 일 전

    전투기 레이더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에 전투기가 전투기를 탐색하기에는 RCS에 낮으면 잘 잡히지는 않죠...그러나 지상이나 해상에서 쏘는 레이더는 방대하게 커서 전투기보다는 스텔스기체도 잘잡히는 이유죠...그기에 적외선 광학시스템도 지상,해상용이 더 크고 때문데 성능이 더 좋아 1000Km 밖에서도 탄도탄을 적외선 시커로 잡습니다.

  14. J Kim

    J Kim

    9 일 전

    레이더에 원거리에서 잘안잡힌다? 작게 잡힌다? 작게 잡혀서 분간을 잘 못하는거지 안잡히는건 아님... 그래서 대체용으로 지금은 적외선 광학시스템을 탑재해서 같이 탐색하기 때문에 스텔스기도 적외선광학시스템에는 잘잡힙니다... 전투기는 열을 낼수밖에 없어서 감추어도 열이 날수 밖에 없기 때문에...그래서 미사일도 100Km이상 적외선 시커도 개발한다는 소리가 있죠.

  15. t.k lim

    t.k lim

    9 일 전

    스텔스는 레이더를 흡수하는 특수도료(ram)와 레이더를 반사하지 않은 기체외형설계 등으로 적의 레이더에 탐지되는 확률을 낮추는 기술인데 무슨 인 간의 육안으로 안보이게 하는 기술처럼 대 부분의 신문사나 방송사 뉴스에서 실수를 많이 하더라구요... 방송사나 신문사에서 샤를 세환님 같은 군사전문기자가 없다는게 문제죠... 광학미채기술 이야기할 때에 자료화면으로 프레데터나 공각기동대를 언급해야 하는데... f-117나이트호크와 ah-64아파치헬기가 제 밀덕 생활을 시작하게한 원인이였죠...

  16. 쭈얀

    쭈얀

    10 일 전

    놀랍게도 스텔스기가 자기 보인다고 뭐가 스텔스냐며 찡찡대는 자들이 아직도 존재 한다는 사실

  17. RC-청천고운

    RC-청천고운

    10 일 전

    대끼리다! 세환님 멋진 사투리...

  18. 김김선구

    김김선구

    11 일 전

    건강해 지셨군요 ㅊㅋㅊㅋ

  19. 신

    11 일 전

    새정도의 rcs를 가져서 레이더에 잘 안잡힌다는 뜻 작은 클리터 제거하던가 mts기능으로 속도로 걸러내서 잡을수는 있는데 그래도 반사면적이 작으면 탐지거리가 줄게되요. 레이더 탐지거리만큼 다 탐지되는게 아니거든요. 그걸 해결하려면 레이더 출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좀 더 멀리 탐지할수는 있는데 그 영역에 상당히 많은 잡음 클리터가 존재하고 그걸 다 풀어두면 또 제데로 항공기 식별이 안될수도 있고 하여튼 제약이 크게 됩니다. 결국 레이더 탐지거리와 추적거리가 훨씬 짧은건 어쩔수가 없음. 상대의 대공레이더 위치를 알면서 그걸 고려해서 침투경로를 짜기때문에 일단 엄청 유리함. 또한가지 미사일에 레이더유도 미사일의 경우 시커 탐지거리가 있는데 이도 스텔스의 영향을 받아서 짧아집니다. 그럼 레이더추적 미사일이 자체적인 시커로 추적할수 있는 거리가 짧아지게 되고 결국 미사일의 탐지 면적이 훨씬 줄게 되어서 회피기동을 할때 미사일이 전투기를 놓칠 확률도 높아집니다.

  20. 유재현

    유재현

    12 일 전

    레이더 난반사를 논문이 나왔를때 소련은 최초의 인공위성이 레이더에 사라지는 것을 보고 플라즈마가 레이더파를 다른 전파로 변경되는 것을 보고 플라즈마 스텔스 기술을 대해 연구하고 있던지라,,,,

    • 곰돌슨

      곰돌슨

      10 일 전

      "레이더 난반사 논문이 나왔을 때 소련은 최초로 인공위성이 레이더에서 사라지는 것을 보고 플라즈마가 레이더파를 다른 전파로 변경시킨다고 보고선 플라즈마 스텔스 기술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던지라..." 라고 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맞춤법을 떠나서 문장내 조사가 잘못쓰여서 엉터리 번역된 일본어 읽는 느낌으로 이해가 안되서 계속 다시 읽다가 겨우 이해했습니다. "고양이가 생선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를 "고양이에 생선을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쓰는 격입니다. 이건 제가 프로 불편러인게 아니라 원문이 비정상적으로 난해할 뿐입니다.

  21. eun Jang

    eun Jang

    12 일 전

    쾌차 하셨는지

  22. ae paro

    ae paro

    13 일 전

    와 21년까지 40여대 전력화라는데 일본은 F35B 100여대 추가도입 이라는말에 아직 경제력은 많이 후달리는구나 싶습니다 .. 이즈모급 상륙함도 캐터펄트 사출식으로 미국에게 빌빌길면서 항모로 개조한다던데 .. 진짜 전쟁나면 이길수나 있을지싶네요 ;;

  23. 망미허니

    망미허니

    13 일 전

    세환형 레이더에 새 크기로 잡혀도 속도가 잇어서 전투기라고 판별가능하지 않나요???

  24. 정재훈

    정재훈

    13 일 전

    근데 레이더에 새 크기로 잡혀도 그 물체가 마하 3으로 날라오면 누가 새라고 생각할까?

  25. 이비젼

    이비젼

    13 일 전

    이놈은 나쁜놈이다 우리나라도 이 비행기를 사왔는데 테스터를 다하고 사왔다 정은이 간첩이다 분명이

  26. eliyah averial

    eliyah averial

    13 일 전

    레이더에 새만큼 작게 잡혀도 새보다 엄청 빠르면 판별이 되지 않을까요. 혹은 이동체의 속도를 보고 판별하는 레이더 기술도 이미 있지 않을까요? 궁금합니다.

    • 쿨마스터

      쿨마스터

      10 일 전

      레이더 교란용 채프나 플레어 같은 뿌려버리면 그게 본체보다 훨~씬 더 크게 잡히니 사실상 레이더가 무용지물이 되죠

    • 곰돌슨

      곰돌슨

      10 일 전

      작기만 한게 아니라 깜빡거립니다. 미세먼지 심한날 서울 공해 밤하늘의 별이 희미하게 깜빡거리는것처럼 말이에요. 뭐가 지속적으로 보여야 빨리날아가는지 파악이 되지 중간중간 나타나면 같은 물체가 빨리 날아가서 여기있던게 저기까지 갔구나 하고 알기는 커녕 동일물체인지도 파악이 안됩니다. 비유를 하면 시청앞 광장에서 다 같은 까만 쫄쫄이 입은 시민들 수천명 풀어놓고 천천히 걸어다니게 하고선 우사인볼트도 까만 쫄쫄이 입힌 다음에 전속력으로 달리게 하면 볼트를 구분할 수 있겠죠. 하지만 님은 안경쓰는 저시력자인데 안경을 벗겨놨고 때는 어두컴컴한 저녁입니다. 저기 볼트가 있다 하고 알려줘서 본 후에 준비 땅해서 뛰기 시작하는 순간 어떤게 볼트였는지 구분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거기에 당신의 통제컴퓨터는 당신이 인간이 아닌 버스를 탐지하는 레이더라고 인간사이즈 물체는 안보이게 하는 필터를 당신 눈에 씌워버리는겁니다. 사실 당신이 쫒고있던 우사인볼트는 인간이 아니라 마법으로 사이즈가 인간으로 보이게 만든 버스였고, 때문에 볼트를 추적하기 위해 필터를 벗었던것인데, 여전히 저시력과 어둠때문에 볼트가 빠르게 달려도 보통인간들이랑 구분이 안가는겁니다.(이 비유에서 어둠은 레이더의 선명도가 부족함을 의미하지 어둠을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27. 박수영

    박수영

    13 일 전

    토전사 멤버들 컨텐츠는 하나 같이 꿀잼

  28. 알리알리오

    알리알리오

    14 일 전

    돌아올걸 믿고있었다구 젠장

  29. 유투버.유니

    유투버.유니

    14 일 전

    난 왜 이런 밀리터리가 너무 좋을까. 남자는 어쩔 수 없나

    • 곰돌슨

      곰돌슨

      10 일 전

      람보르기니 스포츠카 왕복 싸닥션 갈기는 고가의 예산을 들여서 국가 기술의 총력을 기울여 만드는 초고가 첨단장비들이 단순 상업성 경쟁이 아니라 전쟁이라는 목숨을 건 문제를 계기로 발악을 하며 경쟁하고 있는게 무기개발분야인만큼 항상 비싸고 상당한 퀄리티에 일상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신박한 신기술이 접목되어있는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군대와 전쟁에 관심있는게 아니더라도 기계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밀리터리에 빠질 수 밖에 없죠. 더불어 기계장치의 구조와 품질, 접목기술뿐만 아니라 운용목적과 운용체계의 메커니즘 또한 직관적이고 통쾌하기까지 합니다. 같은 가격과 같은 수준으로 놀라운 신기술이 접목되었더라도 계속 땅을 파는 기계장치인 거대굴착기와 고속기동하여 날아가 무언가를 쏘아서 목표에 맞추는게 목적인 기계장치인 전투기는 그 움직임의 외양부터 직관적으로 보이며 지루하지 않고 통쾌한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액션감이 있다는거죠.

  30. roberto castaneda

    roberto castaneda

    14 일 전

    새로 잡힌다 치면 속도를 비교하면 적기로 생각이 안들까요?

  31. 피보나치

    피보나치

    14 일 전

    아직 공부더 하셔야 될듯 궁국의 스텔스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열추덕도 안되는 겁니다. 메타 물질로 눈에 조이지 않게 할수 있어요

  32. 정승영

    정승영

    14 일 전

    연습전에서 그라울러가 랩터를 잡았다죠

  33. JH B

    JH B

    14 일 전

    6.25때 민간에서는 쎅쎅이라 부르던 F86과 2차 세계 대전때 활약한 무스탕이라던 P51의 앞글자 F와 P의 두 글자의 뜻을 알고 하는 말인지 궁금하군요 본인이 알기로는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F는 공격기 그리고 P는 구축기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번역이 그렇게 된걸로 압니다만 그 이후에 미국에서 그 의미가 애매모호 하다고 해서 전부 F로 통합해서 기체 명앞에 F를 일괄적으로 붙인거로 알고 있어요 해설도 제대로 알고 하세요

    • 구름베개

      구름베개

      13 일 전

      잘못 알고있는거 맞습니다 좀 알고 말하세요

  34. 김용진

    김용진

    14 일 전

    인상 드럽게 안 ㅆ면 말 못하니?

  35. 김모씨

    김모씨

    14 일 전

    미노프스키 입자를 만들어 침투 방공망에 뿌려보세~~~! "간다무 아무로 레이 이끼마스~!"

  36. GaNe Kim

    GaNe Kim

    14 일 전

    레이더에 사로 잡힌다? 새가 900km이상 날이다니냐? 새가 엄청 빠른 속도로 날아다니면 그것은 새가 아니라 전투기다

    • W J

      W J

      10 일 전

      그걸 기술자들이 몰랐을거같진 않음

  37. GaNe Kim

    GaNe Kim

    14 일 전

    속도로 알 수 있습니다. 새가 900km이상 날 수 없기때문입니다

    • 곰돌슨

      곰돌슨

      10 일 전

      @심정섭 작은물체도 깜빡깜빡거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선명하게 탐지하고 또한 탐지 빈도또한 높힌 tv로 치면 해상도와 프레임수를 높힌 레이더를 개발하지않는이상 실질적 탐지는 어렵겠군요. 아니면 기존의 저성능 레이더로 얻은 데이터라도 효과적으로 분석해서 가능성 높은 표적을 분석해내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던가요. 후자가 더 저렴하고 빨리 실현될것같긴 합니다.

    • 심정섭

      심정섭

      10 일 전

      새정도 크기면 레이더에 지속적으로 잡히지 않죠 그 새(?)가 깜밖이는 순간 이동한게 아니라 다른 곳에 있는 새라고 생각하는게 더 합리적이죠

  38. 유도마

    유도마

    14 일 전

    F-35가 그다지 스텔시하지 않다는 것은 외국 밀매들에게는 이미 상식입니다. 디자인 자체가 전면(정면에서 좌우로 30도 이내)에 레이더가 있는 경우 RCS가 작게 나온다는 것일 뿐, 다른 각도에 레이더가 있다면 F-35는 일반 전투기에 비해 그다지 스텔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적기와 일대일로, 그것도 서로 마주보면서 접근하게 됐다면 적기보다 훨씬 먼저 상대를 탐지하고 미사일을 날릴 수 있겠습니다만, 적기나 레이더가 전방이 아닌 다른 쪽에 있다면 F-35는 그대로 피탐됩니다. 이것은 큰 문제인 것이, 현대전에서 사실 적기와 일대일로 마주칠 일은 없습니다. 조기경보기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다양한 비행기와 지상레이더들이 수집한 모든 정보를 통합하여 적기의 위치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현대전이죠. 이런 구도에서 사실 F-35의 스텔스 성능이 큰 힘을 발위할 가능성은 지극히 낮습니다. 게다가 F-35는 다른 전투기에 비해 느리고 둔하기 때문에, 상대가 미사일을 발사하는 경우 회피기동을 하기가 힘들죠. 따라서 격추의 위험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미 공군의 장성은 "F-35는 F-22등의 제공 전투기들과 각종 미사일과 무인기 등이 상대 레이더망을 충분히 파괴하고 제공권을 장악한 후에 목표물을 향해서 똑바로 날아들어가 폭탄을 투하하고 돌아오는 임무에 적합하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즉 Bomb truck이라는 것이죠. 이걸 무슨 만능의 첨단 전투기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인 것입니다.

    • 구름베개

      구름베개

      13 일 전

      와 간만에 후련하다 다른댓글은 너무 처참...

  39. stive jeong

    stive jeong

    14 일 전

    최초는 아닌데.. 전문가맞아?

  40. 김정환

    김정환

    14 일 전

    이런게 취재거리라니ㅡㅡ 레이더에 안잡히는물체가 지구상에 어딨습니까? 단지 그물체 그대로 잡히냐 다른물체로 착각하게만들만큼 미미하게잡히냐 이차이죠. 실제로 f22 렙터도 레이더에 잡힙니다. 단지 새나 다른 날이다니는 동물같이 잡혀서 사람들이 그냥 넘길뿐이죠ㅡㅡ 완전 투명이아닌한 100프로 레이더에 안잡히는 스텔스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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