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지

강 지

강지 트위치 : www.twitch.tv/rkdwl12

비디오

댓글

  1. 김광효

    김광효

    6 시간 전

    여자쪽도 적극적이였으면 좋겠네 기다리고 있는 여자들도 아닌듯 하고싶으면 시도하세요 여자분들 기다리는거하다가못함 여자도 적극적이게 가즈아

  2. 하치

    하치

    6 시간 전

    1:25 자막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자막 켜야됨ㅋㅋㅋ

  3. 빅저스

    빅저스

    7 시간 전

    김블루님 상처받을까바 화면가린거아냐?

  4. 쿵카메라가

    쿵카메라가

    7 시간 전

    자살을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죽음은 더욱더 슬픔을 안겨준다...

  5. 스응우

    스응우

    7 시간 전

    이거 다음화가 뭐에요?

  6. 김소영

    김소영

    7 시간 전

    엄마가 너무 싫고 엄마때문에 죽고 싶습니다. 말로 협박하시듯이 말하며 장난을 심하게 치십니다. 또한 아빠가 일나가고 안계실 때 저를 그냥 개같이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엄마라는 사람이 꼭 필요할까요. 이런말 하고 싶어서 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제 말을 일체 듣지도 않으시죠. 제가 조금이라도 화를 내거나 한숨을 쉬거나 아이씨 한 번 이라도 하면 아빠한테 말한다? 이러시면서 위압감으로 말을 하십니다. 정말 가출해서 영영 돌아오고 싶지 않네요.

  7. 멜리오다스

    멜리오다스

    7 시간 전

    16:15

  8. 멜리오다스

    멜리오다스

    7 시간 전

    8:28 포상 ㅗㅜㅑ 8:30 코요미...

  9. 멜리오다스

    멜리오다스

    7 시간 전

    8:28 ㅗㅜㅑ

  10. Milktea Latte

    Milktea Latte

    8 시간 전

    핀냐 앞머리 긴거 이쁘당..

  11. 탱고

    탱고

    9 시간 전

    3:41 7:33 8:22 10:14 귀엽따....목소리

  12. 겐지

    겐지

    9 시간 전

    노빠꾸형: 사귀자! 중2병형: 너 내 여자가 되라 츤츤형: (뭔가를 건내주며)오다 주웠다~ 찌ㄴㄸㅏ형:나..나랑 사귀어줄래? 만랩형:모솔(사유: 하드만 박혀있어서)

  13. 순한성격의남자

    순한성격의남자

    9 시간 전

    막자땜에 소리 열라지르면 물마시기에 바빠지는현상도있죠ㅋㅋㅋㅋ 진짜 해봐서아는데 분노는 분노대로나오고 목도 오질나게 맥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자타임 끝내고나면 내가 언제화냈냐는듯 분노는 사라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seitu Ciao

    seitu Ciao

    9 시간 전

    ㅋㅋㅋㅋㅋ페뇨 성대모사 거의 역병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참다란

    참다란

    9 시간 전

    언제 들어도 질리지않고 둘 목소리가 너무 잘 맞는거 같아서 듣기 좋네요

  16. _판토마

    _판토마

    10 시간 전

    8:16 또..? 역시 쾌변공ㅈ..

  17. 이서진

    이서진

    10 시간 전

    한번 뱅드림에 미쳐서 하루 7시에 일어나 씻기전 2판 씻고 일어나 교복입고 8시15분까지 하고 학교끝나고 학원가기전까지 3시간 끝나고 11시부터 2시까지 이짓을 6일동안 해서 in100했는데. in10은 진짜 미x넘들이하는거임

  18. 93년생_앵아

    93년생_앵아

    10 시간 전

    그냥 둘이 우결하세요...아,이미 부부인가...?;; >우결하라는건 넝담~☆

  19. 덕후타락한

    덕후타락한

    10 시간 전

    15:05 지문을 듣고 실프가 어 를 몇번했는지 구하시오 1.강지님 2.진짜 많이 늦었지만 3.생일을 3.진심으로 5.추카드립니다

  20. 심심

    심심

    11 시간 전

    느끼하면서 귀여운 이 기분은 뭐지

  21. 박나나할꼬야

    박나나할꼬야

    11 시간 전

    이제서야 듣기 시작해서 죄송합니다.

  22. s선인장

    s선인장

    11 시간 전

    사실 저에겐 아픔은 가진 친한친구가 있어요 자주 죽고싶다 얘기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그런 친구요 그런데 정말 그 친구한테 보탬이 되고 싶어요 가벼운말이라도 그아이가 좋아하면 모든지 해주고싶어요 사실이런 일은 말로 상처가 아물진 않겠지만 어떻게든지 도움이 되고싶네요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에 하면 도움이 될까요??ㅠㅠㅠㅠ

  23. 청초*

    청초*

    11 시간 전

    진짜 썸네일 채색법 너무 좋다...

  24. 이재민

    이재민

    11 시간 전

    나를 너무 좋게보지마세요. 나도 힘들어요. 밝고 긍정적인 얘로 보이는거 저 상처 없는것 같죠? 아뇨 많아요. 덩치커요. 근데 눈물 많고 마음 여린게 어때서요. 그래요 저 겁쟁이에요. 그래서 이성친구도 못사귀어요. 새로운 시도 조차도 못해요. 나도 당신들이 얼많아 힘든지 몰라요,그러니까 내 고통을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당신들만 소중한 사람이에요? 나도 소중한 생명이에요. 내맘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어른들만 힘든가요? 학생들도 힘들어요. 누가더 힘든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른,아이들모두 힘든다는게 중요한거에요.

  25. 지츄

    지츄

    11 시간 전

    강지 목소리 진짜 너무너무 좋아 언니 땨랑행🥰

  26. 죽여줘요예은이언니

    죽여줘요예은이언니

    12 시간 전

    3:27 5:21

  27. 금테린

    금테린

    12 시간 전

    ㅗㅜㅑ......

  28. BangdengE

    BangdengE

    12 시간 전

    맨날 스트리머들 연애관에 대해서 듣다보니까 느낀건데 이 사람들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관대하면 저렇게 말하는거야? 아니 애초에 트수들을 잘 안다는 사람들이 트수들 연애관을 너무 모르는거 아닐까 생각하기도함 트수들이 고백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자신에 대해서 과소평가하는게 크다고봄 (하긴 과대평가 했으면 진작에 가수하고 자기 능력 살려서 스트리머들보다 머기업이 되었겠지) 예를 들어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고 그 아이랑 썸을 타는데 그 과정에서 남자가 봤을때는 그냥 이 상태가 좋고 이 상황에서 굳이 더 발전하려고 리스크가 큰 고백을 하기가 싫다는거야 내가 괜히 고백했는데 차이는건 둘째치고 나를 좋아하는 상대가 아니라 그냥 친구 정도로 생각하고 있으면 어떡하지 나 혼자 설레발 치는거 아닌가 하고 그니까 남자는 확실할때가 아니면 기회를 잡는게 너무 큰 리스크가 따른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냥 좋아하니까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 싶은데 그 관계마저 안될까봐 걱정하는거지 근데 스트리머분들 보면 고백을 한다고해서 그 관계가(먹고 놀고 친해지면서 생기는 우정 같은거) 깨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음 0828들아 힘내라 그래도 관계가 서먹해지고 깨지기 전에 고백은 한번 해보자

  29. 말좀이쁘게해줘

    말좀이쁘게해줘

    12 시간 전

    왜 리타하면 강빌리타가 생각나지

  30. rebecca XD

    rebecca XD

    12 시간 전

    앗잇... 나만 김박사 오질나게 좋은건가?

  31. 박선정

    박선정

    12 시간 전

    오늘 썸네일 악녀님의 평소에도 하이텐션인데 초초초하이텐션이랑 비슷햌ㅋㅋㅋㅋㅋㅋㅋㅋ노트북으로 보는데 둘이 나란히 있어서 더 놀람ㅋㅋㅋㅋㅋㅋ

  32. 끈픗

    끈픗

    13 시간 전

    5:52갈고리 피라니까 느낌표 올라오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7 Bul

    7 Bul

    13 시간 전

    제부도 최근에가서 어가촌이라는것에있었는데 좋았죠 ㅖ

  34. 권한결

    권한결

    13 시간 전

    역시 고백도 때리고보는 강공주지

  35. 바보개

    바보개

    13 시간 전

    9:45 예 지배하고 계시내요 형님

  36. 조용쉿

    조용쉿

    13 시간 전

    뭔 이유로 살아가고있을까 나는 여러 자살시도끝에 포기하고 살아가는데 뭔 이유로..

  37. 사과

    사과

    13 시간 전

    썸넬코시 왤케하찮아보여 귀여워ㅓㅓ

  38. 암살이

    암살이

    13 시간 전

    왜 이번 영상 만큼은 진지하게 보는거지 난....

  39. _아니

    _아니

    13 시간 전

    뭐지 갑자기 옛날께 뜨네 ㄷ.ㄷ

  40. 냠냠

    냠냠

    13 시간 전

    누나...나죽엉ㅠㅠ

  41. 풍주

    풍주

    13 시간 전

    다음편 언제나오죠..?

  42. 에반킴

    에반킴

    13 시간 전

    올해는 김파랑씨에게 누나소리 들으셔야죠

  43. 린타로사랑해

    린타로사랑해

    13 시간 전

    (코시님만 왠지 왕따되는것같아 약간 저 기분 아는데 기분 음청 드러...아니 나쁜데 자제해주셨으면 하는 바임니다ㅠㅠ(저는 코시님 편이에요

  44. 서경준

    서경준

    13 시간 전

    1:03 닼털 킴? 두분 우결 이었음

  45. 트롤맨

    트롤맨

    13 시간 전

    김블루:??? 뭐지 이기분은....

  46. On You Sin

    On You Sin

    13 시간 전

    연락예기 나올때 나오는 브금 이름뭐에요?ㅎㅎ?

  47. 고쿠토미키야

    고쿠토미키야

    14 시간 전

    강지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은거 같았는데 패떳 시절때의 이효리 목소리랑 닮은거 같아요

  48. 화목이

    화목이

    14 시간 전

    '참자' '이정도는 괜찮아.' 이 생각들을 버리고 그냥 말하는건 어땠을까? 그냥 힘들다고. 사는게 힘들어진다고. 친구들이 그냥 영혼없이 상처주는 말도 계속참는데, 선생님이 그런건 참아야 더 강해진다 했는데, 어째 나는 더 약해지고 있는걸까? 친구들이 다른친구를 욕한다 해도, 나는 그게 나를 향해 날아오는 화살같다. 그 화살들을 아무리 피해도 언젠간 내게 다시 날아올것이다. 내가 지쳐서 쓰러질때까지. 친구들이 내게 친구라 해도 그들은 어디선가에서 내 욕을 하고있을것이다. 아니, 어쩌면 나만 그애들을 친구라 생각할지도. 그들은 날 이용하는것일지도 모른다. 그저 친구를 사귀기 위한 도구. 내가 열심히 그들과 어울릴수록 또다른 나의 친구들이 그들과 내가 어울리는걸 싫어한다. 나때문에 그들의 사이가 나빠지는게 싫다. 내가 문제의 원인이다. 그냥 그들이 그 나쁜사이를 해결하면 좋을텐데. 난 더이상 그들이 싸우는걸 보고싶지 않다. 그들은 성격이 다른듯하면서도 같아서 더 그런것 같다. 이럴바에는...죽고싶을때도 있다. 하지만 두려움때문에 자살할 생각은 못한다. 하루하루 마음고생을 할바에는 그냥 시원하게 말을 하면 될것을. 하지만 이상하게 그게 않된다. 나의 진정한 고민을 들어주는사람은 그들이 아니다. 그저 내곁에서 응원만 해주는 그런친구. 그런친구가 날 학교생활을 하게 해주는것이다.

  49. 욥욤욤

    욥욤욤

    14 시간 전

    감블러씨 한번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되게 연애를 굉장히 신중하게 고민하는 스타일로 바뀌신건가

  50. 엘로시

    엘로시

    14 시간 전

    2020

  51. 한국베어

    한국베어

    14 시간 전

    그냥 맞다고해!!

  52. 미래

    미래

    14 시간 전

    우리의 인생은 하얀 도화지같다. 그리고 우리는 나의 도화지에 나의 그림을 그리고 나의 색을 칠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계속 이 도화지에 자신들이 원하는 그림과 색을 강요한다. 그리고 그렇게 채워진 도화지의 그림은 나의 작품이 아니고 그 도화지는 나의 것이 아니게된다. 이렇게 강요를 받으며 주변사람들이 원하는 그림만을 그리면 결국 그림을 그리는 것이 싫어지게 된다. 그리고 결국은 그림을 그리는 것을 그만두게 된다. 이 얼마나 슬픈일인가....

  53. 채원

    채원

    14 시간 전

    분명 강지님의 성대엔 뭔가 숨어있을거야 어떻게 목소리는 다 같은데 말하는거 노래하는거 소리지르는거 톤이 다 제각각이야;;

  54. 채원

    채원

    14 시간 전

    분명 강지님의 성대엔 뭔가 숨어있을거야 어떻게 목소리는 다 같은데 말하는거 노래하는거 소리지르는거 톤이 다 제각각이야;;

  55. 채원

    채원

    14 시간 전

    분명 강지님의 성대엔 뭔가 숨어있을거야 어떻게 목소리는 다 같은데 말하는거 노래하는거 소리지르는거 톤이 다 제각각이야;;

  56. 왙슏i두

    왙슏i두

    14 시간 전

    와...배그잘하는여자...ㅅ0ㄱ시해....

  57. 리카츄

    리카츄

    14 시간 전

    난 여친이랑 진도 ㅈㄴ빨리나감ㅋㅋㅋㅋㅋ 사귄지 6시간만에 헤어짐ㅋㅋㅋㄲㄱㄲㅋㄱㄲ끄ㅋ으흐어어어엉ㅠㅠㅠㅠ

  58. ᄂᄒ

    ᄂᄒ

    14 시간 전

    "나 내가 멋진어른이 되있는 꿈을꿨어" "근데 왜 울고있는거야?"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이 세상에선 멋진어른이 되기엔 글렀거든...* *그리고 난 그걸 깨달아버렸거든...어쩔수없는거잖아 그렇지?* 모두들 힘내세요 여기에 댓글다신 모든분들 다 안아드리고싶어요...진짜로

  59. MnonM

    MnonM

    14 시간 전

    0:12 0:19 저 죽어요 강지님ㅠㅠ

  60. ludy 1029

    ludy 1029

    14 시간 전

    0:26 와 타노스

  61. チョ·ミンジᄆᄌ

    チョ·ミンジᄆᄌ

    14 시간 전

    지금 댓글들 보고 웃는사람들이 더 창피해 , 위로 하나 해주는게 그렇게 힘들어요?

  62. 저승사자

    저승사자

    14 시간 전

    아뇨 생겨요

  63. 우동

    우동

    14 시간 전

    포포서버 마지막이란 소식에 ㄹㅇㅁ 오열중...

  64. Music game Back

    Music game Back

    14 시간 전

    가사가 나온다 해도 전체가사를 보고싶기에 일일이 다 적었습니다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부두에서 괭이 갈매기가 울어서야 파도에 밀려밀려 떠올라 사라지는 과거나 조아먹고 저 멀리 날아가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살구꽃이 내 생일에 피어서야 나뭇잎 사이 내린 빛살에 잠든다면 벌레의 껍질과 함께 흙이 될 수 있을까 박하사탕, 항구의 등대 녹슬은 육교와 버려진 자전거 나무로 지어진 역의 난로 앞에 서서 어디로도 떠날 수 없는 내마음은 오늘은 어제와 다를 바 없다는걸 내일을 바꾸려면 오늘을 바꿔가야해 알고있어 알고있어 하지만 -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마음이 텅 비었기 때문이야 채워지지 않아서 울고있는 이유는 채워지고 싶다고 바라기 때문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신발끈이 풀렸기 때문이야 매듭을 고치는 건 아직은 서툴러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또 마찬가지야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소녀가 나를 바라보고 있어서야 침대 위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나 과거의 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어 컴퓨터의 희미한 불빛 윗층에서 들려오는 달그락 거림 인터폰의 울려대는 벨소리와 귀를 틀어막은 새장 속의 소녀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고 있는 좁디좁은 단칸방의 돈키호테 어차피 그 긑은 가혹할텐데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차가운 사람이라 들었기 때문이야 사랑받고 싶다며 울고 있는 이유는 사랑의 따스함을 이미 알고 있어서야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아름답게 당신이 웃어주니까 죽음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이유는 너무 진지하게 세상을 살아가서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 했던 건 아직 그대를 만나지 않아서야 그대같은 사람이 태어난 이 세상을 조금이나마 좋아하게 되었어 그대같은 사람이 살아갈 이 세상이 조금이나마 기대가 되곤 해

  65. 양우창

    양우창

    14 시간 전

    난 박사님이 잘됐으면 좋겠어..

  66. ///쥰

    ///쥰

    15 시간 전

    이 커플 보다가 무의식적으로 벽을 쳤는데 우리집 원룸됬어

  67. G_ CRISIS

    G_ CRISIS

    15 시간 전

    나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거야... 강형이니까 평범한 나무로 끝나지... 우리같은 얼굴천민들은 나무가 세계수가 되더라;;

  68. 금사람

    금사람

    15 시간 전

    이번영상은 역대급으로 커엽네요 ㅎㅎ

  69. 김민재

    김민재

    15 시간 전

    플라토닉 좋지...상대는 플라토닉 생각도 없는게 문제지...

  70. 김준혁

    김준혁

    15 시간 전

    월요일 밤에 듣는데 좋군요

  71. 양준혁

    양준혁

    15 시간 전

    아니 점점 광고 너무 많아져요,,

  72. 김정민

    김정민

    15 시간 전

    블루님은 배그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노

  73. 최선재

    최선재

    15 시간 전

    난 가끔씩 서울 다이너스티 였던 감블러가 이런걸 하고 있다니 대단한 것 같다 ????: 밑에 힐이 부족하면 밑에 애들 탓이죠

  74. 양해민

    양해민

    15 시간 전

    고백설 하니 강김 생각난다 ㅎㅎ

  75. 김시연

    김시연

    15 시간 전

    디악형은 웃음소리가 너무좋아ㅋㅋ

  76. 저승사자

    저승사자

    15 시간 전

    그냥 사귀지....,..

  77. jina choi

    jina choi

    15 시간 전

    언젠가 강지님 목소리로 듣는게 꿈인 노래가 있어요!!!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 라는 작품의 [beautiful rain ] ㅜㅜ 흑흑 이번노래도 너무 좋고 언제나 영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78. 금사람

    금사람

    15 시간 전

    0:05강지누나 목소리 커여움 ㅠㅠ

  79. 옌하_

    옌하_

    15 시간 전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버티세요! 오늘보다 더한 내일이와도...

  80. 미춋따!

    미춋따!

    15 시간 전

    쾌변공주님 볼일 보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집자님 꼭살아서 보길 굳럭!

  81. 지윤

    지윤

    15 시간 전

    강지님 방송 실시간으로 보고싶은데 나이때매 못 보네요 ㅠㅠ 강지님 방송 보고 싶어요 방송 보게 되면 1000원이라도 후원 꼭 할께요ㅠㅠ

  82. 필담

    필담

    15 시간 전

    우와, 초반에 R소리 오지네요. 스페인어 배우시면 현지인 탑재되것네요

  83. 벤마

    벤마

    15 시간 전

    하아 강지님 진짜 내스타일 키야아ㅏ!! 겁나 쿨하고오오 ~ 잉잉잉잉잉 (아 생방 몇시에 하죠)

  84. 이수남

    이수남

    15 시간 전

    1:35 이야 불수능이네 서술형

  85. 문현웅

    문현웅

    16 시간 전

    강지님 귀여워요

  86. 이주섭

    이주섭

    16 시간 전

    그럼 뭐해요 애간장만 타다가 안생기고 지나가 버리는 데요 바람마냥

  87. 코큐마

    코큐마

    16 시간 전

    일단 고백을 하고 사귄다는 것부터가... 사랑->차임 만약 사랑->고백 까지 갔어도 그 다음은... 뭐 굳이 말을 해야...

  88. 문상을 매일 2분께 선물!

    문상을 매일 2분께 선물!

    16 시간 전

    마음이종이장처럼찢기는거같아 사람들이말해 그렇게쉽게 찢히면 어떻게 살려고 더힘든삶은10000가지도넘는데 어쩌라고니가10000 지면나는 셀수없는 고통이라는 반복된삶인데

  89. 잉어킹

    잉어킹

    16 시간 전

    진짜갱생이군

  90. 03년생 어린이

    03년생 어린이

    16 시간 전

    좋아해도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면서 혼자 좋아하고 혼자 끙끙앓는 내가 한심해진다

  91. lupine cho

    lupine cho

    16 시간 전

    너무 덤덤해서 눈물 한방울 절로 흐르네요.. 말로 표현하지 못한 걸 눈물로 풀 수 있게 해서 고마워요

  92. 김인순

    김인순

    16 시간 전

    ㅋㅋㅋ모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연지쁑쁑

    연지쁑쁑

    16 시간 전

    부모님이 혼낼 때 말하지 "뭘 잘했다고 울어" 그럼 잘해서 울겠어요? 억울해서, 슬퍼서 우는건데 ,,,

  94. 검필

    검필

    16 시간 전

    저는 놀랍게도 잼민이때 고백하던 도중에 머리 2개달린 뱀이 뚸던하고 나와서 망했어요..ㅋㅋㅋ그래서 말도못하고 그냥 나중에 얼버무렸었던 기억이나네요..ㅋㅋ 그애랑은 게속 친구로 지내는중..

  95. 김유진

    김유진

    16 시간 전

    강튜브 어워드 썸네일이 레전든데 ㄹㅇ

  96. 채경

    채경

    16 시간 전

    스트리머의 매력은 진짜 너무 끝이 없다 진짜 쥰내좋아

  97. 흔한 빨판상어[빈첸팬]

    흔한 빨판상어[빈첸팬]

    16 시간 전

    곧 엄마오는데...피 빨리 멎어야되는데....울면안되는데....

  98. 30 A

    30 A

    16 시간 전

    썸넬 진겜분이기 너무조코~

  99. 끈픗

    끈픗

    16 시간 전

    진짜 핀냐 사자복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채경

    채경

    16 시간 전

    1:22 1:22 1:22 너무 취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