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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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세호

    이세호

    일 전

    그자리 그만두면 거기 들어가고 싶어하는 사람 줄섰다. 저것도 질문 이라고 하냐?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냐?

  2. 한민웅

    한민웅

    일 전

    뭐가 행복하고 뭐가 불행한가 ? 그나이 먹을때까지 뭘하고 살았습니까 ~

  3. 이완용

    이완용

    일 전

    딸이 52살이면 나보다 더 나이가 많은데 엄마 속상하게 뭔 그런 말을 하노 자기 자식도 있을텐데 아직 철이 없네

  4. 장빈

    장빈

    일 전

    스님 왜 제가 댓글 질문 했는데 ?왜 댓글 지우고 댓글 못달게 하죠? 생각이 달라서요? 스님도 한 인간인것을 인간에게 상담을 한다는게 참 으로 어리석도다 ?

  5. 이진영

    이진영

    일 전

    철 없는 아가씨네

  6. 돌산깡

    돌산깡

    일 전

    여자는 여자다 말투하고는 그러니 김여사 . 접시깨진다 등등 욕먹는 겨!

  7. 돌산깡

    돌산깡

    일 전

    그게 스님한테 할소리냐 거짓없이 솔직히 본인의 뜻을 말해야지 ! 인생 그렇게살지마라 여자라 그냐

  8. 돌산깡

    돌산깡

    일 전

    사람이 솔직해라!

  9. 김순자

    김순자

    일 전

    스님 말씀 너무 현명 하십니다~~

  10. 권율비

    권율비

    일 전

    이웃집아줌마이론 ㅆㅅㅌㅊ

  11. dae yeong koo

    dae yeong koo

    일 전

    법륜스님에 넓고 깊으신 지혜로운 법문에 정성으로 감사합니다.

  12. 개새끼

    개새끼

    일 전

    노력한 만큼 대가가 오는 경우는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게... 노력하는 것... 결과는 내 것이 아니다... 사주란...허황된 예언...

  13. 개새끼

    개새끼

    일 전

    5년 고시했으면.... 몸에 고장이 납니다... 안 나는 게 이상합니다... 1년에 2년에 안되면...스톱해야지...

  14. lemy kim

    lemy kim

    일 전

    스님 대통령 출마 하시면 안되십니까?? 스님이 대한민국을 다스리면 너무 너무 행복한 나라가 될거 같네요! 🙇‍♀️🙇‍♀️

  15. julie lee

    julie lee

    일 전

    때로는 스님의 정치색을 너무 선명히 드러내서 듣기 불편합니다 !

  16. 박제희

    박제희

    일 전

    왜 아직도 구독자가 100만명이 안되었을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17. 개새끼

    개새끼

    일 전

    남자,,.많고 ...많은 데...왜...

  18. 개새끼

    개새끼

    일 전

    14년을 살았다...와...미쳤군...

  19. 개새끼

    개새끼

    일 전

    공부시키야 된다... 33세에 선생인데... 짐....이구나... 자기나 하라고...

  20. 개새끼

    개새끼

    일 전

    널위해서...너때문에... 음....59세...

  21. 개새끼

    개새끼

    일 전

    와...법륜 스닝...관상도 보신다는 게... 맞는 말이네요... 와...앞에 몇 마디 듣고... 바로 판단...하시네요... 대박이다...

  22. 개새끼

    개새끼

    일 전

    사랑과 자비...그딴 것은 개나 줘버리세요... 그런 마음 때문에...약해지는 것입니다... 확실히 끊어버리세요...

  23. 임은희

    임은희

    일 전

    스님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4. HJ YOON

    HJ YOON

    일 전

    질문자는 왜 자꾸 반말이야 ㅎㅎ

  25. 개새끼

    개새끼

    일 전

    인연이라...별거 없어요... 그냥...버리면...끝입니다... 생각이 필요하다... 그런거...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냠 그저...왔다가는 인생입니다...

  26. PASSIONMAN SUNPALEE

    PASSIONMAN SUNPALEE

    일 전

    저 아줌마 진짜 못알아듣네..딸이 싫어하는 이유를 알겠네.....실행을 하든 안하든 빨랑 알아들어야지....아휴...답답

  27. 김명기

    김명기

    일 전

    우리 어머님도 저러십니다.아버지 돌아가시고 자식도 죽이려합니다.동생들한테 형이 나쁜놈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28. 로루

    로루

    일 전

    직위가 위라고 자기 자신이 그 사람보다 위라고 착각하네ㅋㅋㅋ 이게 문제임. 우리나라 고질적인 문제. 공적 사적 구분을 못하고 남을 존중할줄을 몰라ㅉㅉ

  29. dieter lee

    dieter lee

    일 전

    질문자 수준에 맞게 답을 주시는거 같아요.

  30. 락천지명

    락천지명

    일 전

    스님최고

  31. 진저쿠키

    진저쿠키

    일 전

    나두 다이어트하다가 다시 쪘는데 ㅠㅠ

  32. 김호석

    김호석

    일 전

    스님의 해안을 보면 모든 잘못은 나로인해 생긴다는 것이네요 상대도 잘못 하지만 ㅎ ㅎ

  33. HJ LEE

    HJ LEE

    일 전

    질문자들 목소리 좀 생략하고 보고 싶다. 영상들 보면 질문자들 목소리나 말투가 전부 거칠 고 무식한 인간들 투성이임ㅡㅡ

  34. Ro Ka

    Ro Ka

    일 전

    일루미나티 하수인 법륜

  35. dae bok

    dae bok

    일 전

    눈높이는 최고 마음가짐은 최저 사자성어 있을까요..

  36. YUKONG

    YUKONG

    일 전

    질문자가 생각을 하고 부연된 얘기들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 앞에서 떳떳하지 못한 본인이 표현한 “잘못”을 얘기하는데 그 후에 곧바로 앞으로 연애에 대해 얘기해서 놀랐습니다. 어떤 행위에 대한 과보가 따른다는 법문을 많이 얘기해 주고 계셨던 스님은 이 상황이 얼마나 답답하셨을까요. 이 상황에 상대남을 얘기하는것처럼 어리석은 행동을 안한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일까...법륜스님 말씀처럼 본인 생계 찾아 일먼저 잡으시고 시간 지내며 잘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37. 와와요

    와와요

    일 전

    딸이 버르장 머리 없게 행동해서 그럴수도 있죠. 용돈 달라고 소리지르는것도 정상은 아닌듯 모르면 말을 마시길

  38. Kelly H

    Kelly H

    일 전

    “잡무란 없다” 이보다 명쾌한 관점 전환을 들어본 바 없습니다.

  39. Ms샤인

    Ms샤인

    일 전

    존경하는 법륜스님께서도 부동산이 더 뛸것은 예측못하셨군요. ㅎㅎ 부동산급등이 비정상이었죠.

  40. GuyZac Coco

    GuyZac Coco

    일 전

    저 아주머니... 구제불능이네요...

  41. EO L

    EO L

    일 전

    답은 나와있어요 스님이 아무리 헤어져 라고해도 저 분은 못헤어지니 스님이 강하게 말씀하신듯요 여성분은 남자에게 벗어 나지 못할까봐 걱정되시는거죠 단호함을 배워야 합니다 만만하게 보이니 때리는거죠 확 미친듯이 지랄스러운 모습을 보여야 남편분 무서워합니다

  42. 박경희

    박경희

    일 전

    잘 배웠습니다

  43. EO L

    EO L

    일 전

    너무 불쌍하고 가여운 옛날 어머님들~ 저희는 딸 셋 오직 성품 좋으신 엄마를 위로하고 엄마 옆에서 도와드렸어요 과격하셨던 아빠께서는 자식들 무서워 연세 드셔서는 엄마께 함부러 못하셨답니다 일명 늙어서 엄마께 구박 당하셨어요. 아빠도 미안해 하시면서 집안일도 다 하셨구요 좋은생각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바라는대로 변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도가 필요하죠 스님 말씀대로 성격 온순하고 착한 남편들 만나서 다들 평안하게 살고 있답니다

  44. EO L

    EO L

    일 전

    엄마 돌아가시면 평생 후회하실듯요 잘 모시고 엄마께 잘하세요 딸이 엄마편 들어야지요ㅠㅠ

  45. ᅳ지현

    ᅳ지현

    일 전

    스님 힘내세요

  46. ᅳ지현

    ᅳ지현

    2 일 전

    스님 존경합나다

  47. 김대진

    김대진

    2 일 전

    단순한곳에 진리가 있는것 같네요 인간의 감정은 학문으로 터치 불가능하다는걸 느꼈습니다

  48. 결결히나트해

    결결히나트해

    2 일 전

    그 와중에 아들이 착하다고 생각하는 어머니의 착각...;;

  49. 송로또

    송로또

    2 일 전

    여자 자체가 욕심많고 멍청한듯~~~

  50. gmvisck

    gmvisck

    2 일 전

    여자는 죽을때도 까지 친정에 억매여 산다...그래서 자기 가정을 망친다.. 울모친 늙어서도 자기형제 챙기다 정작 자기자식인 내 인생은 망쳐놓음..

  51. Let The Dream come True RaSa

    Let The Dream come True RaSa

    2 일 전

    다 좋은 말씀 노가다란 단어는?! 건설 현장 노동자 라고 해 주십시요

  52. 구달

    구달

    2 일 전

    아줌마 당위를 버리세요. 아들이 며느리랑 가족된거지 며느리가 가족되었다고 당연히 친해야한다니..요즘 안친한가족이 얼매나많노..

  53. 心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心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2 일 전

    지금 여기에 깨어있는것이 수행이라는 말씀이 좋아요~

  54. jenny JAY

    jenny JAY

    2 일 전

    썸네일을 보는순간 떠오르는 전기충격기.........

  55. 와와요

    와와요

    2 일 전

    스님 건강하세요

  56. JK Park

    JK Park

    2 일 전

    부부는 동등한 계급

  57. 하얀미소

    하얀미소

    2 일 전

    도움을 받으니 그러네ㅉㅉ

  58. 한중호

    한중호

    2 일 전

    부잣집 사모님이 남편이 바람 피는걸 알고 이혼상담을 했다. 유명한 황산성 이라는 분. '변호사 왈 '애기엄마 이혼하면 소득이 있어야 할건데 할줄 아는일 있어요?'' 사모님 왈 '' 아니요'' ''그냥 살아!!''

  59. do it

    do it

    2 일 전

    공뷰좀하셔요 아줌마!!!! 요새는 53세까지는 청년이고 75세까진 중년이고 75세이후부턴 노년이라 하네여~☆ 천직찿을 시간에 책좀보시는게.....

  60. 구달

    구달

    2 일 전

    오랜시절 함께 있으면 서로를 지겨워하나?

  61. 밀감

    밀감

    2 일 전

    동물들도 제 새끼는 다 먹이고 키우는데, 인간이 제 좋아서 낳은 새끼 도망 안가고 키운게 뭐 자랑이라고 감사 씩이나 해야할지..? 학대받은 어미는 어떤식으로든 더 약한 자식한테 학대하면서 복수한다.. 사는 내내 이중, 삼중으로 학대당하며 산 애들은 원망할데도 없다는게 원통하지. 원망해봤자 제얼굴에 침뱉기밖에 안되는데 가슴속에는 시퍼런 피멍이 한가득인채로 산다

  62. 정용배

    정용배

    2 일 전

    늙어도 곱게늙어 절머서 따로살게해야지 늙은이는 시집와 시엄미하고 살았노 설상 살었다해도 조선시대도않아고 꼭 시엄미 빨리 죽으면 늙어야되 죽르면 늙는다고

  63. we tubeon

    we tubeon

    2 일 전

    결혼을 빨리 하는 사회는 사춘기가 없고 성범죄가 없다고 합니다.

  64. 사람

    사람

    2 일 전

    아이고~ 배꼽 빠지겠네요 버리면 주워갈사람 많다는 말씀ㅋ

  65. we tubeon

    we tubeon

    2 일 전

    가진자는 게으르고 못사는 자 보다 하기싫은 일을 더 많이했고, 위험한 일을 더 많이 했고, 먹고싶은걸 더 참아왔고, 하고 싶은것 더 참아왔고, 잠자고 싶은 욕망도 참아왔다, 감나무 밑에서 홍시가 입에 떨어지기를 바라는 자는 평생 집이없어 월세내고 평생 불평하다가 남이 낸 세금으로 살아가게 된다. 그래도 고마운줄 모르고 자기는 세금한푼 안내면서 가진자를 욕하다 인생 끝난다.

  66. 송영호

    송영호

    2 일 전

    해석은 각자 하는 것 진위는 누가알랴?

  67. 구달

    구달

    2 일 전

    아주머니..딸이 원망하거든 변명하지말고 진심어린 사과를 하세요. 몇번이고 하세요.

  68. Black Tulip

    Black Tulip

    2 일 전

    정확한 판단에 놀랍습니다. 기독교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데 사실 가장 큰 가치가 사랑이고 사랑은 어려운 자를 도와주는 것인데 지금의 많은 교회들의 방향이 이상한 곳으로 향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성경책을 읽고 깨닫기를 바랍니다.

  69. 김홍희

    김홍희

    2 일 전

    결혼하면 부부 중심으로 사는게 결국 효도입니다

  70. 구달

    구달

    2 일 전

    법륜스님 은 그러는것 같다. 남편이 도박하든 여자하든 뭐든 내버려버리고..자식은 이뻐해라..

  71. 소리새

    소리새

    2 일 전

    질문자분.원래 성격이 세게 태여난것같다..,한가지 유념할것은 사람이 인간관계속에서 살아간다면 절대 제멋대로 하고살수가없다는것이다 .자기 하고싶은대로 살려면 혼자 섬에가서살든 산에가서. 살면된다.,그 지멋대로가 자칫 독단적이되고 남에게 피해가 될수있으니까....

  72. Young Ae Choi

    Young Ae Choi

    2 일 전

    스님은 맑은 물과산소 같은 법륜스님이시네요. 어느 형태가 되어도 거슬림이 없습니다 . 질문자는 잘 하시는 것 같아요.

  73. hong홍

    hong홍

    2 일 전

    상대 이야기에 계속 끊고.. 무조건 한숨에 짜증에.. 듣는것만으로 힘들어용 ㅠㅠ

  74. KLASSE

    KLASSE

    2 일 전

    덕분에 신나게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75. 내가최고다존잘이다

    내가최고다존잘이다

    2 일 전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법륜스님

  76. 100 Wisdom

    100 Wisdom

    2 일 전

    스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7. 구달

    구달

    2 일 전

    그러게 하기싫으면 하지마라. 여자들이 다 그런다고? 남자들도 기우는 결혼 안하려고 하고 다 재더라. 아니면 이쁘기라도하길 바라지. 다 마찬가지..바라는게 서로 많은거지 여자만 많냐? 8천만원 이천만원 좋아하네.. 임대주택에 사는 사람들 신혼부부들많던데 다 8천 있을까? 케바케지..이쁜거 보고 여자가 돈밝힌다고 욕하고 또 평범하고 좋은 여자는 안보려하겠지..당당 멀었다..조급해가지고..시간 없다면서 지가 하기싫으면 안 하면 돼지..무슨 요즘여자들이 다 그런다고.. 만나본 여자들이 다 속물이면..끼리끼리아닌가.

  78. hong홍

    hong홍

    2 일 전

    양쪽 부모들.... 한심하다 한심해 그거 양보하기가 그렇게 어려워서 행복하게 시작해야 할 자식들 가슴에 못을박냐.. 앞길이 훤하다 참

  79. J mk

    J mk

    2 일 전

    12:43

  80. 와인

    와인

    2 일 전

    법륜스님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

  81. 김광수

    김광수

    2 일 전

    은혜가 됩니다

  82. Yon Kim :우리동네1등마술사

    Yon Kim :우리동네1등마술사

    2 일 전

    댓글을 달려하니 이미 너무 많은 댓글이 있네요. 모두들 같은걸 느끼고 각자의 생각을 댓글로 남겼으리라 생각합니다. 스님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83. 장정희

    장정희

    2 일 전

    러시아가서 돈 못 벌고 뭐 했슈? 10년을 만난 여자분이 떠났을때는 뭐겠어요? 외국에서 오래 살다가 한국와서 사업한답시고 시작하면 100% 잘 안됩니다 러시아에서 금의환양해서 부모님께 효도 할 생각않고 사업자금 안준다 섭섭해 하는 당신이 불효자입니다 월급이 작아도 날 써주는 직장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시길요

  84. 태태

    태태

    2 일 전

    잘나보이고싶어서 위축된거라는말씀에 위안이 뜨끔해졌습니다. 난 못난인간이다 그냥 나는 나일뿐이다. 그냥 있는그대로 살겠습니다

  85. watch lèe

    watch lèe

    2 일 전

    아낌없이 다 주는 나무

  86. 행복사랑

    행복사랑

    2 일 전

    아이쿠..스님 진짜 고통스러웠겠어요ㅠㅠ 다큐를 예능으로 승화시키네요ㅎㅎ 항상 감사드립니다. 질문자분 씩씩하시네요 힘내세요!!

  87. skyjin1203

    skyjin1203

    2 일 전

    애가 선제공격 하면 문제가 있는건데 방어 공격하는 거는... 불쌍하다 그 애가 진짜로... 하..

  88. 뽀입

    뽀입

    2 일 전

    전 스님 말씀중 부모가 믿어주질 못하는데 다른 누가 믿어주겠냐... 아이 키우며 많은 말씀 되새깁니다

  89. Orange paradise

    Orange paradise

    2 일 전

    달마의 뜻도 소승과 대승의 차이도 쉽게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자와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90. 이수호

    이수호

    2 일 전

    국가혁명배당금당. 33정책. 좋아요:D

  91. 메로나

    메로나

    2 일 전

    11:30 짝짝짝

  92. 날날

    날날

    2 일 전

    저 아버지는 조언구하고자왔는데 저기서도 듣지읺고 하고싶은말만 하는게 느껴짐ㅠㅜ 듣고싶은말을 못들어서 빨리 끊고싶어하는 느낌

  93. 신정순

    신정순

    2 일 전

    어머니 모시고 살면 부인이 힘들거같고 어머니 모시고 맛난것도 사드리고 가끔 가까운 곳에 여행 다니세요

  94. 송태훈

    송태훈

    2 일 전

    오늘 정말 큰 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대 평소에 들었던 즉문즉설의 내용이 떠올라서 잘넘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95. SW Kang

    SW Kang

    2 일 전

    만약에 영영 죽지않는다면, 그것이 더 두려운 일입니다...

  96. 데스핫윙

    데스핫윙

    2 일 전

    현명합니다 스님

  97. 로루

    로루

    2 일 전

    여기는 어딘가요? 여러번 여기서 찍으신거같은데요.

  98. 빅토리

    빅토리

    2 일 전

    짜증나서 댓글 남김. 주제 파악 하세요 ㅋ

  99. 조영미

    조영미

    2 일 전

    시어머니 입장바꿔생각해봐요 하녀도 아니고

  100. 모던심플

    모던심플

    2 일 전

    요즘 시어머니아니네 시대가 변했어요 그건 집착이에요 아주머니 아들분가시켰으면 둘이잘사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생각하고 멀리서 지켜만보세요 나도 앞으로 시어머니될사람이지만 아들장가보내면 신경끊고 남편하고 알콩달콩 뭐하고살까 하는생각만하고있네요